◇수석연구원
△ 김희정
△ 이진수
△ 강창구
△ 곽미숙
◇책임연구원
△ 송정헌
△ 이정우
△ 이하람
△ 함현주
△ 박승주
△ 차인준
△ 정안나
△ 김진아
△ 최성은
△ 한유진
△ 전영신
△ 강소라
△ 김주연
△ 오미연
△ 이강호
△ 김민석
△ 김유리
△ 이지희
△ 우한나
△ 박상현
△ 이아름
△ 박민영
△ 이미경
신성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진문)이 7월 1일자로 이학철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에 신성약품은 지난달 30일자로 퇴임하게 된 고성필 사장의 퇴임식과 이학철 부사장의 취임식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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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용 혈액 생산 바이오기업 아트블러드(대표 백은정)는 김선규, 노경환 이사를 각각 CTcO(Chief Technology of Cell line Officer)와 CTbO(Chief Technology of Biology Officer)로 신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체외에서 골수의 혈액 생성 과정을 구현하는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아트블러드는 지난해 투자 및 지원금 137억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체외 혈액 생산(인공 혈액)을 위한 설비 투자 및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트블러드는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체외 생산 혈액을 대량 생산하여 상용화를 더욱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김선규 CTcO는 증식하는 원천 세포인 세포주를 연구 개발하며, 기능성 세포주 개발, 세포주 뱅킹 시스템 구축 및 관리를 총괄한다. 김 이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유전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세포주 개발 및 CMC(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반 기술 연구를 주도했으며 13건의 등록특허와 16건의 출원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노경환 CTbO는 아트블러드의 고유 기술로 구축한 세포주를 이용하여 체외에서 기능성 혈구세포로의 분화시키고 이를 안정적으로 배양하는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며, 이를 임상시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초기 개발 단계 연구 및 전략을 총괄한다.
노 이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 학사와 수의공중보건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수료한 수의사 출신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창립 멤버로서 줄기세포 분리 및 배양 원천기술을 공동 발명하였고, 해당 기술을기반으로 한 줄기세포치료제의 초기 개발단계부터 후기 임상시험 단계까지 대부분 주기에서의 개발 과정을 주도하였다.
또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KOBIA) '다이나믹바이오' 첨단바이오의약품분과 세포치료제 소분과장 및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 정책위원회 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김 이사는 “전 세계의 인공 혈액 분야에서 직접 체외에서 적혈구를 증식하는 역량을 가진 기업은 아트블러드가 유일하다”며 “고도화된 세포주를 통해 인공 혈액, 즉 바이오블러드의 품질과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노 이사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 및 혈액과 연관된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체외 생산 혈액을 개발하는 아트블러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물학 연구 및 임상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바이오블러드의 대량 생산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트블러드는 골수의 혈액 생성 과정을 체외에서 구현해 수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인공 혈액 '바이오블러드'를 개발하고 있다. 아트블러드의 인공 혈액은 혈액형과 관계없이 수혈할 수 있고, 감염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기존 헌혈 혈액보다 체내 생존 기간이 더 길다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주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하는 만성 악성 혈액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온스그룹은 1일자로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한 계열사의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부사장>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윤인상
<상무이사>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손민아
<이사대우> ◇휴온스 이승현
◇휴온스 박언정
◇휴온스 이태진
◇휴온스 한태용
◇ 국장급 파견
△ 국정기획위원회 권병기
△ 국정기획위원회 현수엽
◇ 본부장급
△ 김동석 경영기획본부장
△ 이행신 산업진흥본부장
◇ 부서장급
△ 강대욱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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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교정 기술 선도기업 툴젠(대표 유종상, KOSDAQ 199800)은 글로벌 종자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성동렬 부사장을 신임 종자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툴젠이 그린바이오 및 화이트바이오 산업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성동렬 부사장은 서울대 농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종자개발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이다.
성동렬 부사장은 글로벌 종자기업인 몬산토(현 바이엘 크랍사이언스)에서 10년간 재직하며 옥수수 및 콩 품종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냉해 및 가뭄 저항성 증진, 수량 증대 등 핵심작물의 특성개선 연구개발을 주도했고, 특히 몬산토의 옥수수 및 콩에 대한 필드재배 특성평가 플랫폼을 총괄하며 차세대 글로벌 옥수수 농업의 게임체인저로 평가받는 Preceon™ Smart Corn System 개발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종자개발 역량을 축적했다.
몬산토에서 종자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성동렬 부사장은 LG화학에서 유전자 교정 기술 기반 제초제 저항성 식물 개발을 주도하였고, 미생물 활용 특수 화학물질(specialty chemical) 합성 연구에 참여하는 등 그린바이오와 화이트바이오 분야의 폭넓은 연구개발 전문성을 확보했다.
툴젠 유종상 대표이사는 "성동렬 부사장 영입은 종자사업본부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종자 개발의 전 과정에 걸쳐 글로벌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성동렬 부사장의 합류로 툴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성동렬 부사장이 보유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 이전 성과도 가시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 대표는 “향후 기후변화와 탄소저감이라는 메가트렌드에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바이오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성동렬 부사장의 전문성을 통해 툴젠이 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주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장급 전보
△의사집단행동중앙사고수습본부 송 양 수
△정신건강관리과장 송 명 준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유 정 민
△의료개혁추진단(의료체계혁신과장) 이 선 식
△종합상황실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경 호(6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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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이사 조규석, 최지현)이 경영 총괄로 김상진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전문 경영인 영입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 일환이다.
신임 김상진(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 사장은 1991년 한국얀센 입사 후, 2006년 홍콩얀센 사장, 2008년 대만얀센 사장, 2011년 한국얀센 사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한독 부사장과 2018년 삼일제약 대표에 이르기까지 업계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 과장급 전보
△ 보험약제과장 김 연 숙
△ 코로나19대응팀장 송 양 수
△자살예방정책과장 박 정 우(5월7일자)
△기초연금과장 임 세 희(5월9일자)
△보건산업진흥과장 임 강 섭(5월13일자)
삼오그룹은 5월 1일부로 오승예 부사장과 오주형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
이번 승진 인사는 삼오제약, 삼오파마켐, 아미노로직스 주요 경영을 맡게 될 두 임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 사장 (2명)
△ 오주형 (삼오제약∙삼오파마켐∙아미노로직스) △ 오승예 (삼오제약∙삼오파마켐∙아미노로직스)
이엔셀(대표 장종욱)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
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장양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5월 3일자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7년 5월 2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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