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가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10주년을 맞아 20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장병과 뇌혈관 질환, 닮은 점이 많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강좌에는 송태진 신경과 교수, 이정은 건진의학과 교수, 양나래 신경외과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날 강좌에서는 뇌졸중 예방을 위한 운동법도 소개된다.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가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10주년을 맞아 20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장병과 뇌혈관 질환, 닮은 점이 많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강좌에는 송태진 신경과 교수, 이정은 건진의학과 교수, 양나래 신경외과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날 강좌에서는 뇌졸중 예방을 위한 운동법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