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한국규제과학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오재호)는 지난 3월 1일자로 오재호 제3대 센터장이 공식 취임하였으며, 3월 3일 서울 포스트타워 규제과학 아카데미(서울 중구 소재)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회 연임 가능하다.
오재호 신임 센터장은 1968년생으로 부산대 화학과 졸업 후 부경대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독성평가연구부장, 독성연구과장, 잔류물질과장, 첨가물기준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30년간 공직에서 규제 행정 및 안전성 평가 분야 업무를 수행했다.
오 신임 센터장은 오가노이드,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선도 첨단 기술 연구개발(R&D)을 추진하고,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등 규제과학 혁신을 주도해온 규제과학 전문가다.
오 신임 센터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규제과학은 연구개발 성과가 정책과 제도, 제품으로 전환되는 핵심 매개체”라며 “우리 센터가 연구관리, 정책지원, 인재양성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규제과학 전문기관으로 도약하여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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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규제과학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오재호)는 지난 3월 1일자로 오재호 제3대 센터장이 공식 취임하였으며, 3월 3일 서울 포스트타워 규제과학 아카데미(서울 중구 소재)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회 연임 가능하다.
오재호 신임 센터장은 1968년생으로 부산대 화학과 졸업 후 부경대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독성평가연구부장, 독성연구과장, 잔류물질과장, 첨가물기준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30년간 공직에서 규제 행정 및 안전성 평가 분야 업무를 수행했다.
오 신임 센터장은 오가노이드,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선도 첨단 기술 연구개발(R&D)을 추진하고,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등 규제과학 혁신을 주도해온 규제과학 전문가다.
오 신임 센터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규제과학은 연구개발 성과가 정책과 제도, 제품으로 전환되는 핵심 매개체”라며 “우리 센터가 연구관리, 정책지원, 인재양성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규제과학 전문기관으로 도약하여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