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후보,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 위해 투표 부탁"
‘선거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과정’ 반드시 참여해야
입력 2018.12.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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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약사회장 선거가 회원의 직접선거로서 약사직능의 진정한 대변자를 선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설명하고, 모든 회원의 빠짐없는 투표 참여를 부탁했다.

김대업 후보는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온라인투표제까지 도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약사회에 대한 기대감 상실과 일부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실망감으로 투표율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히고, ‘회원이 주인’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대업 후보는 우편투표의 경우 12월 13일 오후6시까지 투표용지가 사서함에 도착해야 하므로 늦어도 10일 또는 11일 까지는 회송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체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우체통에 넣는 방법과 우편집배원이 약국에 방문했을 때 배송을 부탁하는 방법도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온라인투표가 12월11일 오전9시부터 시작되므로, 온라인투표 신청회원도 12월13일 오후6시 이전까지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대업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국민건강과 약사직능의 미래를 책임질 8만 약사의 대표를 회원 직접선거로 선출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로 약사 직능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기로 승화될 수 있도록 전 회원의 빠짐없는 참여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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