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선대본부 "김후보측, 개인정보 집단유출 혐의 수사의뢰”
입력 2018.11.30 16:3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후보(기호 1번)는  김대업 후보의 개인 지지자 다수가 전체 유권자에게  단체문자를 보낸 사실을 확인, 선관위에 무제를 제기했다. 

개인이 전국 회원 약사들의 휴대전화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고 문자를 대량 발송했는지 개인정보 집단유출 정황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해 배후를 철저히 밝혀줄 것을 선관위에 요청했다.

최 선대본은 "중앙선관위가 김후보측 개인정보집단유출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지 않을 경우 불공정한 선거관리 행위로 보고 강력항의 시위는 물론 직접 경찰에 수사의뢰 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최광훈 선대본부 "김후보측, 개인정보 집단유출 혐의 수사의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학술·임상]최광훈 선대본부 "김후보측, 개인정보 집단유출 혐의 수사의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