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일 후보, 가칭 ‘건강상조위원회’ 설치 약속
회원 200인분 상조물품·65세 이상 정밀건강검진 10만원 지원
입력 2018.11.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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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조상일 후보는 시약사회 신상신고비를 활용해 회원들의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며 가칭 ‘건강상조위원회’ 설치를 약속했다.

조상일 후보는 가칭 ‘건강상조위원회’를 통해 선배 약사님들의 건강을 챙기고, 일반 회원들이 상을 당했을 때 200인분의 상조물품을 전달해 회원의 아픔을 공유함으로써 회원들이 약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조 후보는 “15년간 분회장을 하며 조문 시에 상조 물품이 없어 약사회 가족임을 나타낼 수 없다는 점과 환자들의 건강은 챙기면서 본인들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점이 가장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

조상일 후보는 “건강상조위원회를 통해 65세 이상 개국약사의 정기적인 정밀 검사 시 10만원을 지원하고, 약사와 배우자 부모 상에 200인 분의 상조물품을 공급하겠다”며 “예산은 일년에 9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천시약의 경우 약사와 배우자 부모님 장례에 한해 평균 50인분 정도의 상조물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 개설회원의 연령대가 50~60대가 가장 많은 점도 상조의 필요성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 차별화된 회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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