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2026년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부와 분회 운영을 묵묵히 지원해 온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세부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 십자가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야시장 체험과 호핑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동료 간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제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 운영과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무국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약사 현안의 최일선에서 회원을 지원하는 사무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국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민필기 분회장협의회장(광명시 분회장)도 “분회와 지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사무국이 든든히 수행하고 있기에 약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재충전은 물론 서로의 노고를 공감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분회 직원은 “해외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사무국 간 유대감과 동료애를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권태혁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 민필기 분회장협의회장, 최용한 분회장협의회 총무(하남시 분회장)와 지부 및 분회 사무국 직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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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2026년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부와 분회 운영을 묵묵히 지원해 온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세부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 십자가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야시장 체험과 호핑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동료 간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제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 운영과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무국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약사 현안의 최일선에서 회원을 지원하는 사무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국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민필기 분회장협의회장(광명시 분회장)도 “분회와 지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사무국이 든든히 수행하고 있기에 약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재충전은 물론 서로의 노고를 공감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분회 직원은 “해외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사무국 간 유대감과 동료애를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권태혁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 민필기 분회장협의회장, 최용한 분회장협의회 총무(하남시 분회장)와 지부 및 분회 사무국 직원 등 25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