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건강기능식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위원장 김아름·박대섭)는 지난 21일 일동제약(대표이사 윤웅섭·이재준)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약사회와 일동제약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개발 인프라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공동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과 약국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의 기획과 성분 배합 연구, 제품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관리, 회원약국 대상 학술교육 및 홍보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항염증, 항산화, 해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제품화에 필요한 노하우 및 자문, 학술자료, 건강 트렌드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우수한 원료, 성분, 함량, 배합, 기능성 등을 효율적으로 구현하여 약사의 전문 상담을 전제로 한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일반 유통 제품과의 명확한 차별성을 갖출 계획이다.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은 “일반 제품과 차별화되고 우수한 약국 전용 제품의 공급을 통해 약사의 전문 상담과 경쟁력 확보로 약국 경영이 활성화되기 바란다”며 “약국과 제약사가 상호 협력하여 국민 신뢰와 국민 건강이라는 일거양득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OTC부문장 김석태 전무는 “일동제약의 오랜 연구개발 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편익을 도모하는 한편, 약사 직능과의 협업을 통해 약국과 제약회사의 역할이 함께 부각되는 헬스케어 시장 환경 조성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무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 김영진 부회장, 김아름 건강기능식품이사, 일동제약 OTC 김석태 전무, 강대석 상무, 김건우·서승욱 본부장과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3 |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의 장 ‘CPHI/ Hi Korea 2026’, 8월 코엑스 개막 |
| 4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2938억원·코스닥 430억원 |
| 6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7 | 코로나19 신변이 'BA.3.2(매미)' 확산…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 재조명 |
| 8 | 의약품유통업계, 매출 7.6%·순이익 8.8% ↑…지오영 3.4조 '독주'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1871억원·코스닥 338억원 |
| 10 | 릴리 비만약 ‘파운다요', 출시와 동시에 안전성 시험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건강기능식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위원장 김아름·박대섭)는 지난 21일 일동제약(대표이사 윤웅섭·이재준)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약사회와 일동제약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개발 인프라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공동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과 약국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의 기획과 성분 배합 연구, 제품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관리, 회원약국 대상 학술교육 및 홍보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항염증, 항산화, 해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제품화에 필요한 노하우 및 자문, 학술자료, 건강 트렌드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우수한 원료, 성분, 함량, 배합, 기능성 등을 효율적으로 구현하여 약사의 전문 상담을 전제로 한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일반 유통 제품과의 명확한 차별성을 갖출 계획이다.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은 “일반 제품과 차별화되고 우수한 약국 전용 제품의 공급을 통해 약사의 전문 상담과 경쟁력 확보로 약국 경영이 활성화되기 바란다”며 “약국과 제약사가 상호 협력하여 국민 신뢰와 국민 건강이라는 일거양득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OTC부문장 김석태 전무는 “일동제약의 오랜 연구개발 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편익을 도모하는 한편, 약사 직능과의 협업을 통해 약국과 제약회사의 역할이 함께 부각되는 헬스케어 시장 환경 조성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무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 김영진 부회장, 김아름 건강기능식품이사, 일동제약 OTC 김석태 전무, 강대석 상무, 김건우·서승욱 본부장과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