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세화피앤씨 3분기 매출 106억 원… 전년비 12.9%↑
전기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증가세
입력 2021.11.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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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감원 전자공시 

세화피앤씨의 3분기 매출은 염모제와 헤어케어 부문 실적 개선으로 전기비 12.9% 증가했다. 

2021년 11월 사업보고서 실적(연결기준)분석 결과 세화피앤씨의 3분기 매출은 106억 원으로 전기비 12.9%(12억 원), 전년비 2.9%(3억 원) 늘었다. 전기비 실적 개선은 염모제 제품 부문 8억 원, 헤어케어 제품 부문 6억 원 매출이 증가한 영향이다. 누적은 0.3%(1억 원) 감소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6억3000만 원으로 전기비 10억 원의 매출이 증가했다. 전년비는 판매관리비 9억 원 증액 영향으로 24.8%(5억4000만 원)이 줄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40억 원으로 판매관리비가 17억 원 늘어나 전년비 27.7%(15억 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은 전기비 8.2%p 증가, 전년비 5.7%p 감소한 15.4%를 기록했으며, 누적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5.3%p 감소한 13.9%다.  

3분기 순이익은 13억 원으로 전기비 131.6%(7억 원) 늘어났다. 영업익이 10억 원 늘어난 효과로 분석된다. 하지만 전년비 순이익은 영업익 5억4000만 원 감소가 반영돼 23.6%(4억 원) 줄었다. 누적 순이익 규모는 32억 원으로 영업익 15억 원이 하락해 전년비 29.3%(13억 원) 감소했다. 이번 분기 및 누적 매출액 대비 비중은 12.2%, 11.3% 수준이다.

판매관리비는 40억 원으로 전기비 4.6%(2억 원) 감액됐다. 전년비는 판매수수료 8억 원이 늘어나며 28.7%(9억 원) 증가했다. 누적은 113억 원으로 급여·복리후생 6억 원, 판매수수료 6억 원 각각 증가해 전년비 17.8%(17억 원)이 늘어났다.   

3분기 타사품 유통매출은 8000만 원으로 전기대비 소폭 상승했다. 전년비도 8000 상승했는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에 그쳤다. 누적 타사품 유통매출은 1억 원으로 전년비 3억 원이 줄었다. 국내에서 3억 원 매출이 감소한 영향이다. 

이번 분기 연구개발비는 3억 원으로 비용인식 1억 원이 줄며 전기비 1억 원 감소, 전년비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10억 원으로 전년비 7.7%(1억 원) 증액됐는데, 비용인식 1억 원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분기 및 누적 매출액 대비 비중은 각각 2.7%, 3.3% 수준이다. 

해외매출·수출은 26억 원으로 일본에서 5억 원 매출이 상승해 전기비 22.2%(5억 원)이 늘었다. 전년비는 중동지역에서 3억 원 매출이 하락하며 11.5%(3억 원)감소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67억 원으로 일본에서 3억 원이 상승하며 전년비 9.4%(6억 원)이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4.1%로 전기비 1.8%p 증가했지만, 전년비는 3.9%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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