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은 지난 18일 오후 C관 7층 대강당에서 ‘2025 Hi-FIRS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Hi-FIRST 심포지엄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QI 경진대회를 한 단계 발전시켜 2016년 새롭게 출범한 행사로,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활동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개편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지난 1년간 각 부서에서 수행한 다양한 개선 활동의 성과가 공유됐다.
이날 행사는 Hi-FIRST 심포지엄 경과보고(송창은 적정진료관리실장)를 시작으로 구연발표와 질의응답, 2025 환자안전문화조사 결과보고(조동호 적정진료관리실 부실장), 총평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구연 부문과 포스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약 20개 팀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QI 활동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수술부위 표시 시행률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발표한 회복실이 받았으며, 우수상은 1ICU, 장려상은 D4병동, 참가상은 재활치료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간호행정교육과와 의료정보팀, 약제팀이 각각 수상하며, 다양한 개선 활동을 공유했다.
한편, QI 활동과 별개로 진료 전 과정의 표준화와 질 향상을 도모하는 CP(Critical Pathway) 부문에서 정형외과가 최우수상을 받아, 진료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인병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질과 환자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 부서가 기울인 노력이 실제 현장의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개선 활동이 병원 전반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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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은 지난 18일 오후 C관 7층 대강당에서 ‘2025 Hi-FIRS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Hi-FIRST 심포지엄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QI 경진대회를 한 단계 발전시켜 2016년 새롭게 출범한 행사로,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활동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개편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지난 1년간 각 부서에서 수행한 다양한 개선 활동의 성과가 공유됐다.
이날 행사는 Hi-FIRST 심포지엄 경과보고(송창은 적정진료관리실장)를 시작으로 구연발표와 질의응답, 2025 환자안전문화조사 결과보고(조동호 적정진료관리실 부실장), 총평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구연 부문과 포스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약 20개 팀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QI 활동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수술부위 표시 시행률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발표한 회복실이 받았으며, 우수상은 1ICU, 장려상은 D4병동, 참가상은 재활치료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간호행정교육과와 의료정보팀, 약제팀이 각각 수상하며, 다양한 개선 활동을 공유했다.
한편, QI 활동과 별개로 진료 전 과정의 표준화와 질 향상을 도모하는 CP(Critical Pathway) 부문에서 정형외과가 최우수상을 받아, 진료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인병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질과 환자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 부서가 기울인 노력이 실제 현장의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개선 활동이 병원 전반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