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미라셀, 줄기세포 공동연구 협약
임상·줄기세포 공동연구 개발, 의료·바이오헬스분야 활성화 등 협력
입력 2022.09.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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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 미라셀 신현순 대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은 지난 27일 미라셀(대표 신현순)과 줄기세포 공동 임상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 세포치료센터장 채동식 교수(정형외과), 미라셀 신현순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성모병원은 미라셀과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국민건강증진과 미래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연구 및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임상 및 줄기세포 공동연구 개발 ▲미래 의료 분야 연구 개발 ▲의료 및 바이오헬스분야 활성화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첨단 의료를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일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력이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라셀은 안전한 줄기세포 치료의 전문화를 위해 국내외 의료기관과 공동연구·개발하는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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