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더블유바이텍, 채권자 신모씨 지급명령에 이의 신청
" 상호 주장 법리적 다툼 소지 있어 상장회사로서 정당한 권리 행사"
입력 2024.05.24 14:27 수정 2024.05.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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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더블유바이텍은 지난 13일 제기한 채권자 신모씨의 지급명령에 대해 23일 이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채권자 주장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지더블유바이텍 측 법무법인 자문에 따른 것이다. 회사 측 법무 법인은 상호 주장에 대한 법리적 다툼의 소지가 있어 상장회사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더블유바이텍은 최근 종목토론방 등 악성 게시물에 대한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관련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및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지속해 게시, 유포되고 있다"며 "해당 게시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또 “일반 주주들의 건전한 투자 활성화와 주주권익을 위해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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