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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연구원이 여름철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헬스 미네랄 함초 식염포도당 정’을 생산·공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헬스 미네랄 함초 식염포도당 정은 포도당 65%와 셀루살 안데스 소금 30%를 주요 원료로 구성했다. 셀루살 안데스 소금은 아르헨티나산 호수염 100%를 사용한 원료다.
여기에 국내산 해수농축액과 퉁퉁마디인 함초, 가시오갈피, 효소처리스테비아로 구성된 ‘단짠이소금’을 1% 배합했다. 이 밖에도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1%, 제삼인산칼슘 0.5%, 염화칼륨 0.5% 등을 사용해 정제 형태로 만들었다.
건강식품연구원은 단순히 원료의 종류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포도당과 소금 원료를 함께 구성하고 휴대가 간편한 정제 형태를 적용한 이유를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무더운 날 야외활동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환경에서 간편한 형태의 식품을 찾는 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요구를 제품 구성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제품 기획에는 건강식품연구원이 오랜 기간 약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이 반영됐다. 통합의학을 전공한 김상희 자연치유학 박사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특정 성분의 기능만을 강조하기보다 원료 구성과 섭취 편의성, 올바른 제품 정보 제공을 함께 고려했다.
건강식품연구원은 “ 앞으로도 30년 이상 이어온 약국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제품의 원료와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약국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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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연구원이 여름철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헬스 미네랄 함초 식염포도당 정’을 생산·공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헬스 미네랄 함초 식염포도당 정은 포도당 65%와 셀루살 안데스 소금 30%를 주요 원료로 구성했다. 셀루살 안데스 소금은 아르헨티나산 호수염 100%를 사용한 원료다.
여기에 국내산 해수농축액과 퉁퉁마디인 함초, 가시오갈피, 효소처리스테비아로 구성된 ‘단짠이소금’을 1% 배합했다. 이 밖에도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1%, 제삼인산칼슘 0.5%, 염화칼륨 0.5% 등을 사용해 정제 형태로 만들었다.
건강식품연구원은 단순히 원료의 종류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포도당과 소금 원료를 함께 구성하고 휴대가 간편한 정제 형태를 적용한 이유를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무더운 날 야외활동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환경에서 간편한 형태의 식품을 찾는 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요구를 제품 구성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제품 기획에는 건강식품연구원이 오랜 기간 약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이 반영됐다. 통합의학을 전공한 김상희 자연치유학 박사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특정 성분의 기능만을 강조하기보다 원료 구성과 섭취 편의성, 올바른 제품 정보 제공을 함께 고려했다.
건강식품연구원은 “ 앞으로도 30년 이상 이어온 약국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제품의 원료와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약국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