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맥스는 지난해 2조39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2조1661억원 대비 1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58억원으로 전년 1754억원 대비 11.6% 늘었다. 순이익은 1311억원으로 전년 884억원 대비 48.2% 성장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717억원으로 전년 638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3.0%. 연구개발비는 1367억원으로 전년 1041억원 대비 31.4% 늘었다. 비중은 5.7%.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1조938억원으로 전년 9916억원 대비 10.3% 늘었다. 비중은 45.6%
4분기의 경우 매출은 6010억원으로 전기(이하 7~9월) 5856억원 대비 2.6% , 전년동기 5580억원 대비 7.7%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09억원으로 전기 427억원 대비 4.3% 줄었지만, 전년동기 398억원보다는 2.7% 늘었다. 순이익은 879억원으로 전기 107억원 대비 724.6%, 전년동기 129억원 대비 582.5% 각각 급증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227억원으로 전기 190억원 대비 19.4% 증가했다. 비중은 3.8%. 연구개발비는 373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및 전년동기엔 연구개발비를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6.2%.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2849억원으로 전기 2501억원 대비 13.9%, 전년동기 2750억원 대비 3.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47.4%.
◇ 지역별 실적

코스맥스는 지난해 국내 매출이 성장을 주도했다. 미국은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아시아는 증가 폭이 제한된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 매출은 1조7008억원으로, 전년 1조4967억원 대비 14% 증가했다. 비중 71%.
아시아 지역 매출은 9241억원으로 전년 8545억원 대비 8% 늘었다. 비중 39%.
미국 지역 매출은 1697억원으로, 전년 1371억원 대비 24% 성장했다. 비중 7%.
4분기의 경우 전기 대비 국내와 미국 매출은 줄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늘었다. 반면 아시아 지역 매출은 전기보다는 늘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줄었다.
국내 매출은 4144억원으로 전기 4176억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844억원보다는 8% 증가했다. 비중 69%.
아시아 매출은 2404억원으로 전기 2042억원 대비 18% 늘었으나, 전년동기 2452억원보다는 2% 줄었다. 비중 40%.
미국 매출은 445억원으로 전기 459억원 대비 3%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298억원보다는 49% 성장했다. 비중 7%.
◇ 종속기업 기여도

코스맥스의 종속기업은 지난해 수익성이 전년대비 개선되긴 했으나 여전히 순손실액이 크다. 국내 9개사를 비롯해 13개사 중 7개사가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종속기업 합산 매출은 1조1246억원으로 전년 1조457억원 대비 8% 증가했다. 그러나 116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234억원 순손실에 비해 폭은 줄였으나 적자지속 상태다.
순손실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미국의 COSMAX WEST CORPORATION(미국)이다. 48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473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도 1326억원으로 전년 1371억원 대비 3% 줄었다.
그 다음은 일본 소재 COSMAX JAPAN. INC로 2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보다 손실폭을 더 키웠다. 매출은 124억원으로 전년 49억원 대비 155% 급증했다.
국내 소재 매드스퀘어주식회사, 코스맥스에이비주식히사도 순손실을 기록, 적자 지속상태다. 매드스퀘어는 23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전년 18억원보다 순손실 폭이 더 커졌다. 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 39억원 대비 50% 증가했다. 코스맥스에이비는 13억원의 순손실이 발생, 전년 10억원보다 순손실이 30% 늘었다. 매출은 18억원으로 전년 1억원 대비 1586% 급증했다.
국내 소재 주식회사 아트랩은 1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1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던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3%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수익성이 후퇴했다. 순수익이 73억원에 그쳐 전년 128억원 대비 43% 급감했다. 매출도 977억원으로 전년 1132억원 대비 14% 줄었다.
태국 법인도 순수익이 소폭 감소했다. 46억원의 순수익을 올려 전년 49억원 대비 5% 감소했다. 매출은 732억원으로 전년 435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반면 국내 주요 법인은 실적이 개선됐다. 코스맥스이스트는 순이익 139억원을 기록, 9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6327억원으로 전년 5743억원 대비 10% 늘었다.
코스맥스네오는 매출 1023억원, 순이익 8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49% 증가했다. 씨엠테크주식회사도 매출 656억원, 순이익 8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 82% 성장했다.
농업회사법인 코스맥스향약원 역시 순이익 1000만원을 올려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대비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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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는 지난해 2조39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2조1661억원 대비 1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58억원으로 전년 1754억원 대비 11.6% 늘었다. 순이익은 1311억원으로 전년 884억원 대비 48.2% 성장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717억원으로 전년 638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3.0%. 연구개발비는 1367억원으로 전년 1041억원 대비 31.4% 늘었다. 비중은 5.7%.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1조938억원으로 전년 9916억원 대비 10.3% 늘었다. 비중은 45.6%
4분기의 경우 매출은 6010억원으로 전기(이하 7~9월) 5856억원 대비 2.6% , 전년동기 5580억원 대비 7.7%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09억원으로 전기 427억원 대비 4.3% 줄었지만, 전년동기 398억원보다는 2.7% 늘었다. 순이익은 879억원으로 전기 107억원 대비 724.6%, 전년동기 129억원 대비 582.5% 각각 급증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227억원으로 전기 190억원 대비 19.4% 증가했다. 비중은 3.8%. 연구개발비는 373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및 전년동기엔 연구개발비를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6.2%.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2849억원으로 전기 2501억원 대비 13.9%, 전년동기 2750억원 대비 3.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47.4%.
◇ 지역별 실적

코스맥스는 지난해 국내 매출이 성장을 주도했다. 미국은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아시아는 증가 폭이 제한된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 매출은 1조7008억원으로, 전년 1조4967억원 대비 14% 증가했다. 비중 71%.
아시아 지역 매출은 9241억원으로 전년 8545억원 대비 8% 늘었다. 비중 39%.
미국 지역 매출은 1697억원으로, 전년 1371억원 대비 24% 성장했다. 비중 7%.
4분기의 경우 전기 대비 국내와 미국 매출은 줄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늘었다. 반면 아시아 지역 매출은 전기보다는 늘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줄었다.
국내 매출은 4144억원으로 전기 4176억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844억원보다는 8% 증가했다. 비중 69%.
아시아 매출은 2404억원으로 전기 2042억원 대비 18% 늘었으나, 전년동기 2452억원보다는 2% 줄었다. 비중 40%.
미국 매출은 445억원으로 전기 459억원 대비 3%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298억원보다는 49% 성장했다. 비중 7%.
◇ 종속기업 기여도

코스맥스의 종속기업은 지난해 수익성이 전년대비 개선되긴 했으나 여전히 순손실액이 크다. 국내 9개사를 비롯해 13개사 중 7개사가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종속기업 합산 매출은 1조1246억원으로 전년 1조457억원 대비 8% 증가했다. 그러나 116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234억원 순손실에 비해 폭은 줄였으나 적자지속 상태다.
순손실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미국의 COSMAX WEST CORPORATION(미국)이다. 48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473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도 1326억원으로 전년 1371억원 대비 3% 줄었다.
그 다음은 일본 소재 COSMAX JAPAN. INC로 2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보다 손실폭을 더 키웠다. 매출은 124억원으로 전년 49억원 대비 155% 급증했다.
국내 소재 매드스퀘어주식회사, 코스맥스에이비주식히사도 순손실을 기록, 적자 지속상태다. 매드스퀘어는 23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전년 18억원보다 순손실 폭이 더 커졌다. 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 39억원 대비 50% 증가했다. 코스맥스에이비는 13억원의 순손실이 발생, 전년 10억원보다 순손실이 30% 늘었다. 매출은 18억원으로 전년 1억원 대비 1586% 급증했다.
국내 소재 주식회사 아트랩은 1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1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던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3%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수익성이 후퇴했다. 순수익이 73억원에 그쳐 전년 128억원 대비 43% 급감했다. 매출도 977억원으로 전년 1132억원 대비 14% 줄었다.
태국 법인도 순수익이 소폭 감소했다. 46억원의 순수익을 올려 전년 49억원 대비 5% 감소했다. 매출은 732억원으로 전년 435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반면 국내 주요 법인은 실적이 개선됐다. 코스맥스이스트는 순이익 139억원을 기록, 9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6327억원으로 전년 5743억원 대비 10% 늘었다.
코스맥스네오는 매출 1023억원, 순이익 8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49% 증가했다. 씨엠테크주식회사도 매출 656억원, 순이익 8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 82% 성장했다.
농업회사법인 코스맥스향약원 역시 순이익 1000만원을 올려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대비 흑자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