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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오는 2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7회 아트엠콘서트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문태국은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을 비롯 2011년 제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9년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 및 수상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다.
태어나기도 전 부모님이 첼로를 배우게 하기로 결정하면서 문태국은 만 4세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양영림, 클라라 민혜 김(Clara Minhye Kim)등 저명한 첼로 아티스트들 지도를 받으며 성장한 그는 이후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정명훈 등 세계 정상급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를 가졌으며, 최근에도 국립 심포니와 지방 투어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아트엠콘서트에서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 Prokofiev)의 ‘첼로 소나타 다장조, Op. 119’와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D. Kabalevsky)의 ‘첼로 소나타 내림 나장조, Op. 71’ 등 어두움 속에서 아름다움이 더욱 빛나며 희망을 발견하게 하는 곡들로 구성했다.
이는 문태국이 직접 이번 콘서트 부제를 '멀어지는 하늘'로 정하며, 희망찬 도약 전에 깊은 내면을 탐구해보자는 바람을 담아 선곡한 곡들이다.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만나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깊이 있는 성찰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레퍼토리를 통해 첼로 본연의 소리와 마음에 깊이 와 닿는 연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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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오는 2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7회 아트엠콘서트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문태국은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을 비롯 2011년 제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9년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 및 수상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다.
태어나기도 전 부모님이 첼로를 배우게 하기로 결정하면서 문태국은 만 4세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양영림, 클라라 민혜 김(Clara Minhye Kim)등 저명한 첼로 아티스트들 지도를 받으며 성장한 그는 이후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정명훈 등 세계 정상급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를 가졌으며, 최근에도 국립 심포니와 지방 투어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아트엠콘서트에서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 Prokofiev)의 ‘첼로 소나타 다장조, Op. 119’와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D. Kabalevsky)의 ‘첼로 소나타 내림 나장조, Op. 71’ 등 어두움 속에서 아름다움이 더욱 빛나며 희망을 발견하게 하는 곡들로 구성했다.
이는 문태국이 직접 이번 콘서트 부제를 '멀어지는 하늘'로 정하며, 희망찬 도약 전에 깊은 내면을 탐구해보자는 바람을 담아 선곡한 곡들이다.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만나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깊이 있는 성찰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레퍼토리를 통해 첼로 본연의 소리와 마음에 깊이 와 닿는 연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