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 호주 W 코스메틱스 ‘World of W’ 참가
현지 Z세대·밀레니얼 대상으로 K-컬러 메이크업 인지도 확대
입력 2026.01.26 09:42 수정 2026.01.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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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맨션(MUZIGAE MANSION)이 호주 글로벌 뷰티 플랫폼 W 코스메틱스가 주최한 팝업 행사 ‘World of W’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호주 W 코스메틱스 ‘World of W’ 현장 이미지. ⓒ무지개맨션

‘World of W’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글로벌 멀티 브랜드 팝업 행사다.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화장품 브랜드를 한자리에 소개하는 W 코스메틱스의 대표 프로젝트로, 18~35세 K-뷰티 트렌드 얼리어답터를 주요 타깃으로 운영됐다.

무지개맨션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주 Z세대와 밀레니얼 고객층을 중심으로 K-컬러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넓혔다. 다수의 글로벌 및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컬러와 오브제를 결합한 브랜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워 현지 소비자에게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했다.

팝업 부스는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제품을 단순 진열이 아닌 오브제 형태로 전시하고, 중앙 집중형 구조를 적용해 체험과 이벤트 참여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방문객은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아이시 글로우, 무드웨어 블러 립스틱, 워터 쿠션, 트위스트팟 아이 팔레트, 타이업 커버 틴트 등 아이·립·베이스 전 카테고리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무지개맨션은 부스 체험을 통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사은품 제공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이를 계기로 성장 중인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K-컬러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알렸다는 설명이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호주 현지 고객에게 무지개맨션의 오브제 코스메틱과 컬러 메이크업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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