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일본 오사카 난바 시티 팝업스토어 운영
일본 핵심 상권서 브랜드 체험 확대… 베스트셀러·이준호 굿즈 이벤트 진행
입력 2026.01.19 09:21 수정 2026.01.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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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이 일본 오사카의 대표 쇼핑몰 난바 시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더샘이 일본 오사카 난바 시티에서 팝업스토어를 16~25일 운영한다. ⓒ더샘 

이번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일본 내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샘은 지난해 10월 도쿄 시부야 모디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현지 고객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오사카 난바 지역으로 무대를 넓혀, 보다 다양한 고객층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난바는 유동 인구가 많은 오사카 핵심 상권으로, 일본 내 K-뷰티 관심층이 집중된 지역으로 꼽힌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젬 미라클 핑크 버블 마스크’ 등 더샘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영국 보그 UK에서 K-뷰티 TOP7 아이템으로 소개된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를 비롯해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커버 퍼펙션 립 펜슬’, ‘샘물 캔디 시럽 글로스’,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등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전반의 제품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한 가챠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손거울, 랜덤 키링, 포토카드, 미니 포스터 등 이준호 굿즈를 제공한다. 이준호 포토존도 함께 운영해 방문 경험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이준호 친필 사인이 담긴 패브릭 포스터와 친필 사인 제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현장 참여 요소를 더했다.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일본 시장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 후 구매로 이어지는 비중이 높은 편”이라며 “난바 시티 팝업을 통해 더샘의 제품력과 브랜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본 시장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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