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글로벌 ESG 기준에 맞춰 주요 정책 정비
인권·환경 분야 제도 고도화로 지속가능경영 기반 강화
입력 2025.12.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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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정책을 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책 정비는 ESG 경영 고도화와 대외 평가 신뢰도 제고를 위한 것으로, 사회(S) 및 환경(E) 영역을 중심으로 △인권선언문 제정 △인권정책 개정 △생물다양성 정책 수립 △동물실험(동물복지) 정책 수립 등 총 4개 정책을 정비했다.

사회 영역에서는 UN이 공표한 세계인권선언 기준을 반영한 인권선언문을 제정하고 인권정책을 개정했으며, 환경 영역에서는 생물다양성 보호 기준과 동물복지 원칙을 명문화해 책임 있는 원재료 조달과 연구·사업 활동 체계를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파마리서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류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생 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번 ESG 정책 정비는 글로벌 ESG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투명한 ESG 공시와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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