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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100%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대표 김선진)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출산·육아 부담을 낮추고 구성원 근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해왔다. 남성 태아검진 휴가 도입, 배우자 출산 시 유급휴가 확대, 난임 시술비 지원, 임산부 단축근무일 추가 부여 등 출산기·육아기 업무 충돌을 최소화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또 ‘일·생활 균형’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사업장 기숙사 제공,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이 안심하고 근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다. 이 밖에도 연간 6일 추가 휴가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가 직원 재충전과 조직 몰입도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가족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공장 견학, 지역 명소 탐방, 워터파크 방문, 야외 바비큐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과 가족이 회사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선진 코오롱바이오텍 대표이사는 “가족친화인증은 구성원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는 우리 회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터와 가정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바이오텍은 고용 안정과 산업재해 예방, 현장 근로환경 개선, 학습문화 강화 등 핵심 성과를 연이어 외부에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일하기 좋은 기업’,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 ‘여가친화경영 기업’ 등 다양한 평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일·생활 균형을 조직문화의핵심 축으로 삼아,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근무환경을 더욱 공고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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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100%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대표 김선진)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출산·육아 부담을 낮추고 구성원 근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해왔다. 남성 태아검진 휴가 도입, 배우자 출산 시 유급휴가 확대, 난임 시술비 지원, 임산부 단축근무일 추가 부여 등 출산기·육아기 업무 충돌을 최소화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또 ‘일·생활 균형’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사업장 기숙사 제공,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이 안심하고 근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다. 이 밖에도 연간 6일 추가 휴가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가 직원 재충전과 조직 몰입도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가족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공장 견학, 지역 명소 탐방, 워터파크 방문, 야외 바비큐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과 가족이 회사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선진 코오롱바이오텍 대표이사는 “가족친화인증은 구성원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는 우리 회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터와 가정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바이오텍은 고용 안정과 산업재해 예방, 현장 근로환경 개선, 학습문화 강화 등 핵심 성과를 연이어 외부에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일하기 좋은 기업’,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Best HRD)’, ‘여가친화경영 기업’ 등 다양한 평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일·생활 균형을 조직문화의핵심 축으로 삼아,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근무환경을 더욱 공고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