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한국규제과학센터(센터장 박인숙, 이하 센터)는 ‘2025년 의약품 규제업무(Regulatory Affairs, 이하 RA)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의약품 규제업무 전문가 교류회(이하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약품 RA 전문가 양성 교육’은 의약품의 개발부터 시판 후 관리까지 의약품 전주기에 대한 법적·과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연간 교육으로, 센터는 지난 4월부터 초급, 현장실무, 중급, 심화 등 수준별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교류회는 의약품 RA 전문가 양성 교육 이수생과 강사진, 산업계 현직자 등 총 2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RA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에는 바이오헬스 전문 언론 히트뉴스의 박찬하 대표가 ‘현장이 움직여야 정책이 변한다! 규제과학 업무의 주도권’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에서 규제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교육 강사진 및 제약업계 전문가 단체 제약개발전문가회(PhaSA) 소속 산업계 전문가가 이수생을 상대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박인숙 센터장은 “올해로 3회째인 의약품 RA 전문가 교류회는 교육생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계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센터가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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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규제과학센터(센터장 박인숙, 이하 센터)는 ‘2025년 의약품 규제업무(Regulatory Affairs, 이하 RA)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의약품 규제업무 전문가 교류회(이하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약품 RA 전문가 양성 교육’은 의약품의 개발부터 시판 후 관리까지 의약품 전주기에 대한 법적·과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연간 교육으로, 센터는 지난 4월부터 초급, 현장실무, 중급, 심화 등 수준별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교류회는 의약품 RA 전문가 양성 교육 이수생과 강사진, 산업계 현직자 등 총 2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RA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에는 바이오헬스 전문 언론 히트뉴스의 박찬하 대표가 ‘현장이 움직여야 정책이 변한다! 규제과학 업무의 주도권’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에서 규제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교육 강사진 및 제약업계 전문가 단체 제약개발전문가회(PhaSA) 소속 산업계 전문가가 이수생을 상대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박인숙 센터장은 “올해로 3회째인 의약품 RA 전문가 교류회는 교육생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계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센터가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