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19일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리서치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발표한 '2025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애브비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3년 연속 유지하게 되었다. ‘2025-2026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025-2026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도 2년 연속 인증 받았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에 강소영 대표이사, ‘GPTW 탁월한 공헌상’에 엘러간 에스테틱 마케팅 황새롬 부장이 각각 선정됐다.
3년 연속 선정에는 한국애브비의 워라밸을 존중하는 다양한 근무 제도와 수평적인 조직문화, 직원 역량 강화 지원 등의 기업 문화가 기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GPTW 코리아 조사 결과, 한국애브비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임직원 응답률이 지난 해보다 높은 85%를 기록했으며, 특히 국문 직급 호칭을 없애고 ‘님’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한 ‘님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국애브비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포용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전 임직원의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는 ‘님’ 문화를 도입했다.
이외에도 한국애브비는 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지역본부 파견 근무, ▲타 부서 근무 기회 제공, ▲핵심 인재 조기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하는 ‘패밀리 데이’, 자녀를 회사로 초청하는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등 한국애브비만의 특색 있는 가족친화적 사내 프로그램이 임직원들이 회사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인식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한국애브비는 직급과 역할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일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일터 문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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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19일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리서치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발표한 '2025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애브비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3년 연속 유지하게 되었다. ‘2025-2026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025-2026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도 2년 연속 인증 받았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에 강소영 대표이사, ‘GPTW 탁월한 공헌상’에 엘러간 에스테틱 마케팅 황새롬 부장이 각각 선정됐다.
3년 연속 선정에는 한국애브비의 워라밸을 존중하는 다양한 근무 제도와 수평적인 조직문화, 직원 역량 강화 지원 등의 기업 문화가 기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GPTW 코리아 조사 결과, 한국애브비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임직원 응답률이 지난 해보다 높은 85%를 기록했으며, 특히 국문 직급 호칭을 없애고 ‘님’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한 ‘님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국애브비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포용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전 임직원의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는 ‘님’ 문화를 도입했다.
이외에도 한국애브비는 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지역본부 파견 근무, ▲타 부서 근무 기회 제공, ▲핵심 인재 조기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하는 ‘패밀리 데이’, 자녀를 회사로 초청하는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등 한국애브비만의 특색 있는 가족친화적 사내 프로그램이 임직원들이 회사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인식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한국애브비는 직급과 역할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일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일터 문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