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는 국립보건연구원과 PacBio의 후원으로 11월 20일 「APAC Microbiome Leadership Forum - Advancing Human Microbiome Science & Collaboration in APAC」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부기관,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임상 적용, 데이터 표준화 및 규제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개회는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회장인 고바이오랩 고광표 대표가 맡았으며, ‘The Current Landscape of Korea’s Microbiome Industry’를 주제로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현황과 글로벌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임상 및 비임상 적용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자리로 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 Metagen Therapeutics에서 각각 시퀀싱 기술을 활용한 기초-임상연구 해석 및 궤양성 대장염 FMT 연구 최신성과를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미생물 감시 및 환경 메타지노믹스 연구를 주제로 The Asia Pacific Leaders Malaria Alliance에서 병원체 모니터링을 통한 신종 질병위협 예방의 지역별 접근과 이니셔티브를 소개했으며, 이외에도 Genome Institute of Singapore, Monash University 등에서 연자로 참여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적 활용과 협력 사례를 조명했다. 마크로젠에서 샷건 메타지놈 분석, 지놈앤컴퍼니에서는 Influence of the gut microbiota on immunotherapy response를 주제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 임상 현황을 발표했다.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회장사인 고바이오랩 고광표 대표는 “이번 리더십 포럼은 APAC 지역 주요 연구자·기관·산업 전문가들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최신 연구현황 및 임상 및 산업 응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장“이 됐음을 강조했다. 또한 "본 포럼을 계기로 하여 향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운영위원장사인 에이치이엠파마의 지요셉 대표는 “APAC 지역은 인구, 데이터,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으며, 협의회도 향후 이런 국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활성화 및 인식 제고 등을 위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현재 고바이오랩, 에이치이엠파마, CJ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바이오, 이뮤노바이옴, 지놈앤컴퍼니 등 25개 기업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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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산하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는 국립보건연구원과 PacBio의 후원으로 11월 20일 「APAC Microbiome Leadership Forum - Advancing Human Microbiome Science & Collaboration in APAC」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부기관,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임상 적용, 데이터 표준화 및 규제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개회는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회장인 고바이오랩 고광표 대표가 맡았으며, ‘The Current Landscape of Korea’s Microbiome Industry’를 주제로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현황과 글로벌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임상 및 비임상 적용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자리로 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 Metagen Therapeutics에서 각각 시퀀싱 기술을 활용한 기초-임상연구 해석 및 궤양성 대장염 FMT 연구 최신성과를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미생물 감시 및 환경 메타지노믹스 연구를 주제로 The Asia Pacific Leaders Malaria Alliance에서 병원체 모니터링을 통한 신종 질병위협 예방의 지역별 접근과 이니셔티브를 소개했으며, 이외에도 Genome Institute of Singapore, Monash University 등에서 연자로 참여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적 활용과 협력 사례를 조명했다. 마크로젠에서 샷건 메타지놈 분석, 지놈앤컴퍼니에서는 Influence of the gut microbiota on immunotherapy response를 주제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 임상 현황을 발표했다.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회장사인 고바이오랩 고광표 대표는 “이번 리더십 포럼은 APAC 지역 주요 연구자·기관·산업 전문가들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최신 연구현황 및 임상 및 산업 응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장“이 됐음을 강조했다. 또한 "본 포럼을 계기로 하여 향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 운영위원장사인 에이치이엠파마의 지요셉 대표는 “APAC 지역은 인구, 데이터,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으며, 협의회도 향후 이런 국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바이옴신약기업협의회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활성화 및 인식 제고 등을 위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현재 고바이오랩, 에이치이엠파마, CJ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바이오, 이뮤노바이옴, 지놈앤컴퍼니 등 25개 기업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