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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Vienn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 ‘바이오유럽(BIO-Europe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 추가 독점 판권 협상, 인지기능 개선 뇌자극 의료기기 ‘헤르지온(Herzion)’ 개발 협력, 신규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및 투자 유치 등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바이오유럽은 전세계 제약사 및 바이오 혁신기업,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약 기술이전과 투자유치 등을 활발히 펼치는 글로벌 대표 네트워킹 행사다. 아리바이오는 프레드 김(Fred Kim) 미국 지사장과 사업개발 총괄 탄야 시 박사(Dr. Tanya Xi, MD, PhD, MBA)가 참가하며 글로벌 제약사 및 기관투자자들과 50건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을 확정했다.
프레드 김 지사장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관련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 관심이 매우 높다”며 ”임상3상 최종 단계에 들어선 AR1001 북미·유럽 지역의 독점 판매권에 논의가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탄야 시 박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과 의료기기 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바이오는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며 올해 바이오유럽을 비롯해 바이오USA,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전략적 협업 관계를 확장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정 기일은 2026년 1월 20일이다.

아리바이오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Vienn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 ‘바이오유럽(BIO-Europe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 추가 독점 판권 협상, 인지기능 개선 뇌자극 의료기기 ‘헤르지온(Herzion)’ 개발 협력, 신규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및 투자 유치 등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바이오유럽은 전세계 제약사 및 바이오 혁신기업,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약 기술이전과 투자유치 등을 활발히 펼치는 글로벌 대표 네트워킹 행사다. 아리바이오는 프레드 김(Fred Kim) 미국 지사장과 사업개발 총괄 탄야 시 박사(Dr. Tanya Xi, MD, PhD, MBA)가 참가하며 글로벌 제약사 및 기관투자자들과 50건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을 확정했다.
프레드 김 지사장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관련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 관심이 매우 높다”며 ”임상3상 최종 단계에 들어선 AR1001 북미·유럽 지역의 독점 판매권에 논의가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탄야 시 박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과 의료기기 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바이오는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며 올해 바이오유럽을 비롯해 바이오USA,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전략적 협업 관계를 확장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정 기일은 2026년 1월 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