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원장 이정림)은 지난 13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KFDC) 춘계학술대회에서 ‘혁신의료기기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란 주제로 규제과학적 시각에서의 혁신의료기기의 활성화 전략 모색 및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규제과학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논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세션3에서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및 평가 사례 △혁신의료기기 심사 통과 사례 △혁신의료기기,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AI·데이터 기반 의료제품의 사이버보안 규제 등 사례 중심의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종진 사무관은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 및 평가 사례’발표를 통해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와 통합심사 및 일반심사, 혁신의료기기 지정신청 및 공고, 지정제도 특례, 미지정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방지호 박사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AI·데이터 기반 의료제품의 사이버보안 규제를 주제로 AI의료기기의 임상 신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검증 및 사이버보안에 대해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보원 이정림 원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를 통해 혁신의료기기 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업계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2 | 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시장 진출 |
| 3 | 건정심 '약가개편안’ 통과 유력?… 제약업계 "생태계 붕괴, 생존 불가" 마지막 호소 |
| 4 | 인트론바이오,국제학회서 SAL200 ‘완전 멸균’ 효능 데이터 발표 |
| 5 | "유통독점 선언·유통 계급제"…도매업계, 대웅 거점도매 철회 요구 |
| 6 | 신테카바이오, "비즈니스 통해 매출성장-수익성 개선..회사가치 성장 집중" |
| 7 | 페니트리움바이오,"유전자변이 무관 종양 사멸.. '미세환경 정상화 가설' 입증" |
| 8 | “제형 개발도 AI 시대” 써모피셔 ‘Quadrant 2' 경구제 개발 방식 바꾼다 |
| 9 | K-뷰티 광저우 출격… 中 대륙 탈환 '본격화' |
| 10 | 네오이뮨텍, 5대 1 주식병합으로 기업가치 제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원장 이정림)은 지난 13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KFDC) 춘계학술대회에서 ‘혁신의료기기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란 주제로 규제과학적 시각에서의 혁신의료기기의 활성화 전략 모색 및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규제과학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논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세션3에서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및 평가 사례 △혁신의료기기 심사 통과 사례 △혁신의료기기,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AI·데이터 기반 의료제품의 사이버보안 규제 등 사례 중심의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종진 사무관은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 및 평가 사례’발표를 통해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와 통합심사 및 일반심사, 혁신의료기기 지정신청 및 공고, 지정제도 특례, 미지정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방지호 박사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AI·데이터 기반 의료제품의 사이버보안 규제를 주제로 AI의료기기의 임상 신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검증 및 사이버보안에 대해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보원 이정림 원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를 통해 혁신의료기기 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업계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