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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6.5% 증가한 반면, 코스닥은 –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연구개발비는 712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113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연구개발비 순위 1위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전기대비 +26.8% 증가한 434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3929억원(+20.8%) △대웅제약 2690억원(+13.9%) △유한양행 2688억원(+38.2%) △한미약품 2092억원(+2.6%) △GC녹십자 1717억원(-10.8%) △SK바이오팜 1613억원(+17.6%) △종근당 1562억원(+3.6%) △동아에스티 1340억원(+10.9%) △JW중외제약 833억원(+12.5%) 순이다.

코스피 기업 중 연구개발비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38.2%를 기록한 유한양행이다. 이어 △셀트리온(+26.8%)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6.6%) △현대약품(+25.3%) △삼성바이오로직스(+20.8%) △파미셀(+20.5%) △SK바이오팜(+17.6%) △경보제약(+15.5%) △삼일제약(+14.4%) △대웅제약(+13.9%) 순이다.

연구개발비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29.5%를 기록한 SK바이오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28.6%)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8.2%) △동아에스티(19.2%) △대웅제약(18.9%) △부광약품(17.7%) △한미약품(14.0%) △유한양행(13.0%) △신풍제약(12.9%) △셀트리온(12.2%) 순이다.

연구개발비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1.0%p를 기록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5.4%p) △유한양행(+2.5%p) △현대약품(+2.0%p) △대웅제약(+1.7%p) △JW중외제약(+1.7%p) △동아에스티(+1.0%p) △일양약품(+0.8%p) △종근당(+0.8%p) △파미셀(+0.5%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연구개발비 순위 1위 기업은 799억원을 기록한 HK이노엔으로 나타났다. 이어 △메디톡스 397억원 △휴온스 349억원 △동국제약 333억원 △파마리서치 224억원 △에스티팜 221억원 △삼천당제약 208억원 △제테마 189억원 △코오롱생명과학 164억원 △이수앱지스 156억원 순이다.

코스닥 기업 중 연구개발비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63.5%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엘앤씨바이오(+55.7%) △파마리서치(+34.8%) △비보존제약(+29.3%) △경남제약(+28.6%) △비씨월드제약(+26.7%) △폴라리스AI파마(+24.2%) △바이오플러스(+20.8%) △케어젠(+20.4%) △HK이노엔(+18.4%) 순이다.

연구개발비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27.6%를 기록한 제테마다. 이어 △이수앱지스(25.9%) △메디톡스(17.4%) △비씨월드제약(10.4%) △코오롱생명과학(10.2%) △삼천당제약(9.9%) △CMG제약(9.6%) △HK이노엔(8.9%) △대화제약(8.6%) △케어젠(8.5%) 순이다.

연구개발비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가장 증가율이 높은 기업 또한 +7.9%p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2.2%p) △엘앤씨바이오(+2.0%p) △폴라리스AI파마(+1.2%p) △케어젠(+1.1%p) △HK이노엔(+0.8%p) △경남제약(+0.7%p) △바이오플러스(+0.7%p) △JW신약(+0.7%p) △CMG제약(+0.4%p)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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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6.5% 증가한 반면, 코스닥은 –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연구개발비는 712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113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연구개발비 순위 1위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전기대비 +26.8% 증가한 434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3929억원(+20.8%) △대웅제약 2690억원(+13.9%) △유한양행 2688억원(+38.2%) △한미약품 2092억원(+2.6%) △GC녹십자 1717억원(-10.8%) △SK바이오팜 1613억원(+17.6%) △종근당 1562억원(+3.6%) △동아에스티 1340억원(+10.9%) △JW중외제약 833억원(+12.5%) 순이다.

코스피 기업 중 연구개발비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38.2%를 기록한 유한양행이다. 이어 △셀트리온(+26.8%)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6.6%) △현대약품(+25.3%) △삼성바이오로직스(+20.8%) △파미셀(+20.5%) △SK바이오팜(+17.6%) △경보제약(+15.5%) △삼일제약(+14.4%) △대웅제약(+13.9%) 순이다.

연구개발비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29.5%를 기록한 SK바이오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28.6%)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8.2%) △동아에스티(19.2%) △대웅제약(18.9%) △부광약품(17.7%) △한미약품(14.0%) △유한양행(13.0%) △신풍제약(12.9%) △셀트리온(12.2%) 순이다.

연구개발비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1.0%p를 기록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5.4%p) △유한양행(+2.5%p) △현대약품(+2.0%p) △대웅제약(+1.7%p) △JW중외제약(+1.7%p) △동아에스티(+1.0%p) △일양약품(+0.8%p) △종근당(+0.8%p) △파미셀(+0.5%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연구개발비 순위 1위 기업은 799억원을 기록한 HK이노엔으로 나타났다. 이어 △메디톡스 397억원 △휴온스 349억원 △동국제약 333억원 △파마리서치 224억원 △에스티팜 221억원 △삼천당제약 208억원 △제테마 189억원 △코오롱생명과학 164억원 △이수앱지스 156억원 순이다.

코스닥 기업 중 연구개발비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63.5%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엘앤씨바이오(+55.7%) △파마리서치(+34.8%) △비보존제약(+29.3%) △경남제약(+28.6%) △비씨월드제약(+26.7%) △폴라리스AI파마(+24.2%) △바이오플러스(+20.8%) △케어젠(+20.4%) △HK이노엔(+18.4%) 순이다.

연구개발비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27.6%를 기록한 제테마다. 이어 △이수앱지스(25.9%) △메디톡스(17.4%) △비씨월드제약(10.4%) △코오롱생명과학(10.2%) △삼천당제약(9.9%) △CMG제약(9.6%) △HK이노엔(8.9%) △대화제약(8.6%) △케어젠(8.5%) 순이다.

연구개발비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가장 증가율이 높은 기업 또한 +7.9%p를 기록한 제테마로 확인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2.2%p) △엘앤씨바이오(+2.0%p) △폴라리스AI파마(+1.2%p) △케어젠(+1.1%p) △HK이노엔(+0.8%p) △경남제약(+0.7%p) △바이오플러스(+0.7%p) △JW신약(+0.7%p) △CMG제약(+0.4%p)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