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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대비 0.2% 감소한 반면, 코스닥은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0.2% 감소한 649억원, 코스닥 기업의 지난해 누적 평균 영업이익은 16.7% 늘어난 180억원으로 확인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 금액 1위는 1조3201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했다. 이어 △셀트리온 4920억원 △한미약품 2162억원 △대웅제약 1479억원 △종근당 995억원 △SK바이오팜 963억원 △JW중외제약 825억원 △보령 705억원 △유나이티드 563억원 △유한양행 549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률 순위 1위는 29.0%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했다. 이어 △유나이티드 19.5% △SK바이오팜 17.6% △JW생명과학 16.1% △한미약품 14.5% △셀트리온 13.8% △JW중외제약 11.5% △하나제약 11.2% △대웅제약 10.4% △삼진제약 10.3% 순이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 1위는 +3108.8%가 증가한 유유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파미셀 +259.2% △영진약품 +179.8% △명문제약 +100.1% △경보제약 +88.5% △삼진제약 +54.4% △대웅제약 +20.7% △삼성바이오로직스 +18.5% △팜젠사이언스 +16.6% △JW생명과학 +16.2% 순이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 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3257억원인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 이어 △셀트리온 1964억원 △SK바이오팜 407억원 △대웅제약 387억원 △한미약품 305억원 △JW중외제약 181억원 △보령 145억원 △유나이티드 118억원 △JW생명과학 96억원 △삼진제약 92억원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25.9%인 삼성바이오로직스다. 이어 △SK바이오팜 24.9% △셀트리온 18.5% △JW생명과학 17.5% △유나이티드 16.2% △하나제약 15.6% △파미셀 14.6% △삼진제약 10.9% △대웅제약 10.5% △JW중외제약 9.6%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385.1%를 기록한 광동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명문제약 +192.5% △파미셀 +144.6% △일동제약 +133.1% △하나제약 +130.5% △SK바이오팜 +110.2% △영진약품 +20.5% △대웅제약 +3.8% △JW생명과학 +3.3% △삼진제약 –0.1%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이 가장 큰 기업은 +966.1%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나타났다. 이어 △SK바이오팜 +175.0% △광동제약 +104.5% △하나제약 +52.5% △대웅제약 +34.9% △삼진제약 +23.7% △JW생명과학 +20.1% △유나이티드 +13.7% △경보제약 +5.1% △보령 –1.5%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 순위 1위는 1662억원을 기록한 휴젤이 차지했다. 이어 △파마리서치 1261억원 △HK이노엔 882억원 △동국제약 804억원 △휴메딕스 431억원 △휴온스 397억원 △대한약품 381억원 △케어젠 342억원 △에스티팜 277억원 △삼아제약 24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률 순위는 44.6%를 기록한 휴젤이 차지했다. 이어 △케어젠 41.5% △파마리서치 36.0% △바이오플러스 35.6% △휴메딕스 26.7% △삼아제약 25.6% △이수앱지스 22.2% △대한약품 18.6% △신일제약 17.0% △고려제약 12.5% 순이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244.9%를 기록한 이수앱지스로 확인됐다. 이어 △대화제약 +241.8% △한국비엔씨 +77.1% △JW신약 +76.8% △제테마 +56.1% △휴젤 +41.1% △파마리서치 +36.6% △진양제약 +34.9% △HK이노엔 +33.8% △안국약품 +32.4% 순이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65억원을 기록한 휴젤이었다. 이어 △파마리서치 337억원 △HK이노엔 244억원 △에스티팜 228억원 △동국제약 177억원 △바이오플러스 138억원 △휴온스 110억원 △휴메딕스 102억원 △대한약품 87억원 △케어젠 61억원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47.5%를 기록한 바이오플러스다. 이어 △휴젤 47.3% △파마리서치 32.7% △케어젠 28.7% △휴메딕스 27.2% △이수앱지스 25.4% △삼아제약 19.8% △에스티팜 19.7% △신일제약 18.8% △대한약품 17.0%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3517.2%를 기록한 이수앱지스로 확인됐다. 이어 △서울제약 +803.8% △비씨월드제약 +489.6% △경동제약 +321.2% △에스티팜 +273.6% △CMG제약 +242.8% △바이오플러스 +193.0% △삼아제약 +148.6% △대화제약 +104.5% △안국약품 +75.8%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이 가장 큰 기업은 +418.4%를 기록한 대한뉴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파마 +162.3% △서울제약 +139.1% △신신제약 +131.2% △바이오플러스 +120.0% △비씨월드제약 +118.9% △휴메딕스 +93.8% △안국약품 +86.6% △파마리서치 +65.4% △테라젠이텍스 +59.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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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대비 0.2% 감소한 반면, 코스닥은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0.2% 감소한 649억원, 코스닥 기업의 지난해 누적 평균 영업이익은 16.7% 늘어난 180억원으로 확인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 금액 1위는 1조3201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했다. 이어 △셀트리온 4920억원 △한미약품 2162억원 △대웅제약 1479억원 △종근당 995억원 △SK바이오팜 963억원 △JW중외제약 825억원 △보령 705억원 △유나이티드 563억원 △유한양행 549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률 순위 1위는 29.0%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했다. 이어 △유나이티드 19.5% △SK바이오팜 17.6% △JW생명과학 16.1% △한미약품 14.5% △셀트리온 13.8% △JW중외제약 11.5% △하나제약 11.2% △대웅제약 10.4% △삼진제약 10.3% 순이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 1위는 +3108.8%가 증가한 유유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파미셀 +259.2% △영진약품 +179.8% △명문제약 +100.1% △경보제약 +88.5% △삼진제약 +54.4% △대웅제약 +20.7% △삼성바이오로직스 +18.5% △팜젠사이언스 +16.6% △JW생명과학 +16.2% 순이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 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3257억원인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 이어 △셀트리온 1964억원 △SK바이오팜 407억원 △대웅제약 387억원 △한미약품 305억원 △JW중외제약 181억원 △보령 145억원 △유나이티드 118억원 △JW생명과학 96억원 △삼진제약 92억원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25.9%인 삼성바이오로직스다. 이어 △SK바이오팜 24.9% △셀트리온 18.5% △JW생명과학 17.5% △유나이티드 16.2% △하나제약 15.6% △파미셀 14.6% △삼진제약 10.9% △대웅제약 10.5% △JW중외제약 9.6%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385.1%를 기록한 광동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명문제약 +192.5% △파미셀 +144.6% △일동제약 +133.1% △하나제약 +130.5% △SK바이오팜 +110.2% △영진약품 +20.5% △대웅제약 +3.8% △JW생명과학 +3.3% △삼진제약 –0.1%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이 가장 큰 기업은 +966.1%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나타났다. 이어 △SK바이오팜 +175.0% △광동제약 +104.5% △하나제약 +52.5% △대웅제약 +34.9% △삼진제약 +23.7% △JW생명과학 +20.1% △유나이티드 +13.7% △경보제약 +5.1% △보령 –1.5%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 순위 1위는 1662억원을 기록한 휴젤이 차지했다. 이어 △파마리서치 1261억원 △HK이노엔 882억원 △동국제약 804억원 △휴메딕스 431억원 △휴온스 397억원 △대한약품 381억원 △케어젠 342억원 △에스티팜 277억원 △삼아제약 24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률 순위는 44.6%를 기록한 휴젤이 차지했다. 이어 △케어젠 41.5% △파마리서치 36.0% △바이오플러스 35.6% △휴메딕스 26.7% △삼아제약 25.6% △이수앱지스 22.2% △대한약품 18.6% △신일제약 17.0% △고려제약 12.5% 순이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244.9%를 기록한 이수앱지스로 확인됐다. 이어 △대화제약 +241.8% △한국비엔씨 +77.1% △JW신약 +76.8% △제테마 +56.1% △휴젤 +41.1% △파마리서치 +36.6% △진양제약 +34.9% △HK이노엔 +33.8% △안국약품 +32.4% 순이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가장 큰 기업은 465억원을 기록한 휴젤이었다. 이어 △파마리서치 337억원 △HK이노엔 244억원 △에스티팜 228억원 △동국제약 177억원 △바이오플러스 138억원 △휴온스 110억원 △휴메딕스 102억원 △대한약품 87억원 △케어젠 61억원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47.5%를 기록한 바이오플러스다. 이어 △휴젤 47.3% △파마리서치 32.7% △케어젠 28.7% △휴메딕스 27.2% △이수앱지스 25.4% △삼아제약 19.8% △에스티팜 19.7% △신일제약 18.8% △대한약품 17.0%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기대비 증감 순위 1위는 +3517.2%를 기록한 이수앱지스로 확인됐다. 이어 △서울제약 +803.8% △비씨월드제약 +489.6% △경동제약 +321.2% △에스티팜 +273.6% △CMG제약 +242.8% △바이오플러스 +193.0% △삼아제약 +148.6% △대화제약 +104.5% △안국약품 +75.8% 순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이 가장 큰 기업은 +418.4%를 기록한 대한뉴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파마 +162.3% △서울제약 +139.1% △신신제약 +131.2% △바이오플러스 +120.0% △비씨월드제약 +118.9% △휴메딕스 +93.8% △안국약품 +86.6% △파마리서치 +65.4% △테라젠이텍스 +59.3%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