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회장 박민수)는 2025년부터 새롭게 미용의학 아카데미 제도를 도입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교육과정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용의학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 차 의사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미용의학 표준을 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박민수 회장(강남뷰베스트의원 대표원장)은 “대학병원에서 정규 과정을 받지 못한 초년 차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급성장하는 미용의학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참가자들은 미용의학의 기본을 이해하고 안전한 시술 방법을 학습하며, 선배 의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통합교육과정은 서울 강남구 메디톡스 빌딩에서 올해 2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보툴리늄 톡신 및 필러 시술의 부작용과 합병증, 레이저, 비만, 탈모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원인 분석과 병리학적 이해를 포함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선착순으로 한정된 인원을 모집하며, 초보 의료진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과정의 출제위원장을 맡은 이제혁 부회장(닥터봄의원 대표원장)은 “통합교육과정은 기존 임상술기 전달 목적의 아카데미를 넘어, 미용의학 전반의 지식과 부작용 예방·해결 방안을 비롯해 의료 행정 및 법률적 지식까지 포괄하는 내용을 담았다”며 “초보 의료진이 전문성과 통찰력을 갖춘 임상의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5년부터 매년 연속으로 개최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미용의학 분야에서 성장과 전문성을 추구하는 의료진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학회는 전망하고 있다. 등록은 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3 |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의 장 ‘CPHI/ Hi Korea 2026’, 8월 코엑스 개막 |
| 4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2938억원·코스닥 430억원 |
| 6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7 | 코로나19 신변이 'BA.3.2(매미)' 확산…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 재조명 |
| 8 | 의약품유통업계, 매출 7.6%·순이익 8.8% ↑…지오영 3.4조 '독주'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1871억원·코스닥 338억원 |
| 10 | 릴리 비만약 ‘파운다요', 출시와 동시에 안전성 시험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회장 박민수)는 2025년부터 새롭게 미용의학 아카데미 제도를 도입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교육과정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용의학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 차 의사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미용의학 표준을 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박민수 회장(강남뷰베스트의원 대표원장)은 “대학병원에서 정규 과정을 받지 못한 초년 차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급성장하는 미용의학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참가자들은 미용의학의 기본을 이해하고 안전한 시술 방법을 학습하며, 선배 의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통합교육과정은 서울 강남구 메디톡스 빌딩에서 올해 2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보툴리늄 톡신 및 필러 시술의 부작용과 합병증, 레이저, 비만, 탈모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원인 분석과 병리학적 이해를 포함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선착순으로 한정된 인원을 모집하며, 초보 의료진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과정의 출제위원장을 맡은 이제혁 부회장(닥터봄의원 대표원장)은 “통합교육과정은 기존 임상술기 전달 목적의 아카데미를 넘어, 미용의학 전반의 지식과 부작용 예방·해결 방안을 비롯해 의료 행정 및 법률적 지식까지 포괄하는 내용을 담았다”며 “초보 의료진이 전문성과 통찰력을 갖춘 임상의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5년부터 매년 연속으로 개최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미용의학 분야에서 성장과 전문성을 추구하는 의료진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학회는 전망하고 있다. 등록은 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