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분기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총차입금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약업닷컴이 2024년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9개사) 총차입금을 분석한 결과, 3분기 평균 총차입금은 코스피 2353억원, 코스닥 58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코스피는 6.8%, 코스닥은 2.1% 증가했다.
총차입금은 단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자산유동화차입금, 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포함), 리스부채, 기타 이와 유사한 차입부채 계정의 합계액을 말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지난해 3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2조2008억원이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9978억원), GC녹십자(8975억원), 대웅제약(6182억원), 동아에스티(5437억원), 한미약품(5035억원), 한독(3643억원), 광동제약(2947억원), 유한양행(2926억원), 일동제약(2256억원) 순이다.
총차입금 하위 기업 순으로 보면 일성아이에스(2억원), 환인제약(5억원), 파미셀(6억원), 한올바이오파마(15억원), 삼성제약(54억원), 유나이티드(161억원), 국제약품(296억원), 하나제약(298억원), 팜젠사이언스(400억원), 신풍제약(428억원)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105.0%), 동화약품(+74.8%), 한올바이오파마(+27.3%), 일양약품(+25.1%), 삼성제약(+23.4%), 한독(+9.9%), 국제약품(+6.9%), 대웅제약(+6.5%), 광동제약(+5.4%), 제일약품(+3.3%)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율을 살펴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41.7%), 이연제약(-31.7%),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6.2%), SK바이오팜(-15.0%), 하나제약(-11.0%), 보령(-9.7%), JW중외제약(-9.2%), 유나이티드(-8.6%), 일동제약(-8.5%), 동아에스티(-8.3%)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동화약품이 1410.1%로 가장 높았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734.2%), 삼성제약(+357.9%), 셀트리온(+147.3%), 대원제약(+55.2%), 광동제약(+53.9%), 유한양행(+41.5%), 동아에스티(+33.9%), 대웅제약(+33.6%), 한올바이오파마(+31.6%)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유나이티드(-62.5%), 삼성바이오로직스(-55.1%), 제일약품(-43.1%), 이연제약(-33.3%), JW중외제약(-32.0%), 팜젠사이언스(-27.0%), 삼일제약(-21.5%), 일동제약(-16.7%), 부광약품(-12.8%), 종근당바이오(-12.7%)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지난해 3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HK이노엔으로 4404억원이다. 이어 셀트리온제약(1770억원), 휴온스(1573억원), 제테마(1427억원), 에스티팜(1303억원), 코오롱생명과학(1125억원), 대화제약(1079억원), 바이오플러스(935억원), CMG제약(875억원), 엘앤씨바이오(871억원) 순이다.
대한약품과 케어젠은 총차입금이 없었다.
총차입금 하위 기업 순으로 보면 고려제약(1억원), 신일제약(5억원), 폴라리스AI파마(5억원), 휴메딕스(18억원), 엔지켐생명과학(45억원), 화일약품(49억원), CJ바이오사이언스(85억원), 삼아제약(108억원), 한국비엔씨(121억원), 서울제약(133억원)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진양제약(+364.8%), 바이오플러스(+331.7%), CMG제약(+129.2%), 대한뉴팜(+21.6%), 테라젠이텍스(+20.9%), 한국비엔씨(+17.2%), 동구바이오제약(+16.6%), 삼천당제약(+12.1%), 휴온스(+9.1%), 바이넥스(+6.8%)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율을 살펴보면 아이큐어(-41.2%),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8%), 바이오솔루션(-30.0%), 경동제약(-25.7%), GC녹십자엠에스(-25.4%), 에스티팜(-25.2%), 휴메딕스(-25.1%), 한국파마(-23.1%), 이수앱지스(-12.9%), 코오롱생명과학(-10.1%)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진양제약이 332.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현대바이오사이언스(+323.2%), 바이오플러스(+322.2%), 안국약품(+274.6%), CMG제약(+186.3%), 삼아제약(+166.4%), 경동제약(+144.7%), 한국비엔씨(+137.3%), 동구바이오제약(+111.6%), 화일약품(+107.5%)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휴메딕스(-73.7%), 한국파마(-60.1%), 휴젤(-54.7%), 아이큐어(-41.7%), 에스티팜(-38.5%), JW신약(-37.8%), 경남제약(-34.7%), 바이오솔루션(-34.5%), 이수앱지스(-31.3%), GC녹십자엠에스(-26.3%)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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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총차입금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약업닷컴이 2024년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9개사) 총차입금을 분석한 결과, 3분기 평균 총차입금은 코스피 2353억원, 코스닥 58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코스피는 6.8%, 코스닥은 2.1% 증가했다.
총차입금은 단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자산유동화차입금, 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포함), 리스부채, 기타 이와 유사한 차입부채 계정의 합계액을 말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지난해 3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2조2008억원이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9978억원), GC녹십자(8975억원), 대웅제약(6182억원), 동아에스티(5437억원), 한미약품(5035억원), 한독(3643억원), 광동제약(2947억원), 유한양행(2926억원), 일동제약(2256억원) 순이다.
총차입금 하위 기업 순으로 보면 일성아이에스(2억원), 환인제약(5억원), 파미셀(6억원), 한올바이오파마(15억원), 삼성제약(54억원), 유나이티드(161억원), 국제약품(296억원), 하나제약(298억원), 팜젠사이언스(400억원), 신풍제약(428억원)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105.0%), 동화약품(+74.8%), 한올바이오파마(+27.3%), 일양약품(+25.1%), 삼성제약(+23.4%), 한독(+9.9%), 국제약품(+6.9%), 대웅제약(+6.5%), 광동제약(+5.4%), 제일약품(+3.3%)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율을 살펴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41.7%), 이연제약(-31.7%),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6.2%), SK바이오팜(-15.0%), 하나제약(-11.0%), 보령(-9.7%), JW중외제약(-9.2%), 유나이티드(-8.6%), 일동제약(-8.5%), 동아에스티(-8.3%)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동화약품이 1410.1%로 가장 높았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734.2%), 삼성제약(+357.9%), 셀트리온(+147.3%), 대원제약(+55.2%), 광동제약(+53.9%), 유한양행(+41.5%), 동아에스티(+33.9%), 대웅제약(+33.6%), 한올바이오파마(+31.6%)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유나이티드(-62.5%), 삼성바이오로직스(-55.1%), 제일약품(-43.1%), 이연제약(-33.3%), JW중외제약(-32.0%), 팜젠사이언스(-27.0%), 삼일제약(-21.5%), 일동제약(-16.7%), 부광약품(-12.8%), 종근당바이오(-12.7%)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지난해 3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HK이노엔으로 4404억원이다. 이어 셀트리온제약(1770억원), 휴온스(1573억원), 제테마(1427억원), 에스티팜(1303억원), 코오롱생명과학(1125억원), 대화제약(1079억원), 바이오플러스(935억원), CMG제약(875억원), 엘앤씨바이오(871억원) 순이다.
대한약품과 케어젠은 총차입금이 없었다.
총차입금 하위 기업 순으로 보면 고려제약(1억원), 신일제약(5억원), 폴라리스AI파마(5억원), 휴메딕스(18억원), 엔지켐생명과학(45억원), 화일약품(49억원), CJ바이오사이언스(85억원), 삼아제약(108억원), 한국비엔씨(121억원), 서울제약(133억원)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감률을 보면 진양제약(+364.8%), 바이오플러스(+331.7%), CMG제약(+129.2%), 대한뉴팜(+21.6%), 테라젠이텍스(+20.9%), 한국비엔씨(+17.2%), 동구바이오제약(+16.6%), 삼천당제약(+12.1%), 휴온스(+9.1%), 바이넥스(+6.8%)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율을 살펴보면 아이큐어(-41.2%),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8%), 바이오솔루션(-30.0%), 경동제약(-25.7%), GC녹십자엠에스(-25.4%), 에스티팜(-25.2%), 휴메딕스(-25.1%), 한국파마(-23.1%), 이수앱지스(-12.9%), 코오롱생명과학(-10.1%)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진양제약이 332.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현대바이오사이언스(+323.2%), 바이오플러스(+322.2%), 안국약품(+274.6%), CMG제약(+186.3%), 삼아제약(+166.4%), 경동제약(+144.7%), 한국비엔씨(+137.3%), 동구바이오제약(+111.6%), 화일약품(+107.5%)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휴메딕스(-73.7%), 한국파마(-60.1%), 휴젤(-54.7%), 아이큐어(-41.7%), 에스티팜(-38.5%), JW신약(-37.8%), 경남제약(-34.7%), 바이오솔루션(-34.5%), 이수앱지스(-31.3%), GC녹십자엠에스(-26.3%)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