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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자료를 개발하고 전국 시·도 및 보건소에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배포 자료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대상 업무 안내자료와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건강 취약계층 대상 건강행동 교육·홍보 자료로 개발됐다.
먼저 보건소 담당자 업무 안내자료에는 폭염과 호우로 인해 건강 취약계층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폭염 관련 질환, 집중호우로 인한 식중독 등)와 이에 대한 대응 방법, 행동요령 등을 담았다.
또한 건강 취약계층 대상 교육 자료에는 폭염 및 집중 호우 발생 시 건강관리 수칙 및 행동요령을 제시하고, 피해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 등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지원 요청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및 건강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빗물받이를 덮개 등으로 막지 않기 △막힌 빗물받이 지자체에 신고하기 등을 안내해 안전점검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전국 보건소에서는 건강 위험요인이 큰 지역 주민에게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2007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KHEPI는 계절 및 자연재난, 일상 속 안전에 대한 사전 교육과 상담을 통한 일상 속 자가건강관리역량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자료를 개발해 배포하고 있다.
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지자체 및 보건소에서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마련하는 한편, 건강 취약계층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에 대비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성 질환, 자연재난, 일상 속 안전사고 등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비한 자료를 개발·배포해, 지자체 및 보건소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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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자료를 개발하고 전국 시·도 및 보건소에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배포 자료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대상 업무 안내자료와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건강 취약계층 대상 건강행동 교육·홍보 자료로 개발됐다.
먼저 보건소 담당자 업무 안내자료에는 폭염과 호우로 인해 건강 취약계층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폭염 관련 질환, 집중호우로 인한 식중독 등)와 이에 대한 대응 방법, 행동요령 등을 담았다.
또한 건강 취약계층 대상 교육 자료에는 폭염 및 집중 호우 발생 시 건강관리 수칙 및 행동요령을 제시하고, 피해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 등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지원 요청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및 건강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빗물받이를 덮개 등으로 막지 않기 △막힌 빗물받이 지자체에 신고하기 등을 안내해 안전점검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전국 보건소에서는 건강 위험요인이 큰 지역 주민에게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2007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KHEPI는 계절 및 자연재난, 일상 속 안전에 대한 사전 교육과 상담을 통한 일상 속 자가건강관리역량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자료를 개발해 배포하고 있다.
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지자체 및 보건소에서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마련하는 한편, 건강 취약계층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 호우에 대비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성 질환, 자연재난, 일상 속 안전사고 등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비한 자료를 개발·배포해, 지자체 및 보건소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