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진단, 자궁경부암 검사 인식 제고 위한 '퍼펙트 체크' 캠페인 론칭
HPV DNA검사 인식도 증진, HPV 고위험군 16.18형 위험성 알리는 캠페인 영상 공개
입력 2024.05.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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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대표 킷 탕)은 자궁경부암 예방주간이 있는 5월을 맞아 자궁경부암 검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정확한 HPV DNA 검사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퍼펙트 체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궁경부암의 보다 확실한 예방을 위해서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의  주요 고위험군 보유 유무를 정확히 식별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는 앞서 정확한 HPV DNA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은 예방백신 접종과 자궁경부 세포검사만으로 ‘완벽한 예방’이 된다고 생각하는 2030 여성을 대상으로 백신은 모든 HPV 감염을 막을 수 없고 자궁경부 세포검사로 안심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영상에서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HPV 고위험군 16.18형의 감염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궁경부암의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예방은 HPV DNA 검사임을 전달하고 있다.

이어 회사는 대중 대상 캠페인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자궁경부암 질환 및 HPV DNA검사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로슈진단HPV’, ‘로슈HPVDNA’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캠페인 웹사이트에서는 자궁경부암 질환 및 HPV DNA검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퍼펙트 체크(√) 퀴즈 이벤트’를 통해 자궁경부암 및 HPV 검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퀴즈 문제가 구성된다.

이와 함께 20~21일 양일간 HPV 고위험군 16.18형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내이벤트를 진행해 임직원 대상 HPV DNA 검사의 필요성과 고위험군 16.18형의 위험성에 대해 전달했다.

이밖에도 한국로슈진단은 자궁경부암 및 HPV DNA 검사에 대한 정보를 담은 캠페인 교육자료를 제작, 의료진의 검사 상담용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병의원에 배포할 예정이다.

한국로슈진단 킷 탕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정확한 HPV DNA 검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검사에 나서길 바란다”며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정기적 검사를 통해 확실한 예방이 가능한 암인만큼 한국로슈진단은 자궁경부암 검사의 정확도를 높인 로슈진단의 HPV 검사를 통해 여성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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