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이오협회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오는 10월 12일 ‘제11회 바이오큐브 창업 부트캠프(BioCube)’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큐브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에서부터 바이오 기술 상장, 바이오산업 IP 전략 등 사업 초기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스타트업 CEO의 창업 스토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후 세션에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전문 심사역들의 사업계획서 첨삭 멘토링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석자를 대상으로 11월 초 맞춤형 멘토링이 예정돼 있다.
바이오큐브는 바이오 헬스케어 전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접수는 22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박수정 회원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바이오큐브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창업 증가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회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바이오헬스케어팀장은 “바이오큐브를 통해 우리나라의 유망한 바이오헬스 첨단기술을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나라 바이오 창업의 시작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큐브는 한국바이오협회가 기술 창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초 바이오 창업 부트캠프다. 바이오 헬스케어 전 분야의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립 및 운영 초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 후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노보 ‘위고비’ 7.2mg 고용량 제형 EU 허가권고 |
| 2 | 상장 제약바이오 3Q 누적 평균 R&D비...전년비 코스피 7.0%, 코스닥 9.1%↑ |
| 3 | 에이비프로,셀트리온과 HER2 양성암 치료제 미국 FDA IND 제출 |
| 4 | 수 십년 만 1회 경구복용 임질 치료제 FDA 승인 |
| 5 | 의약외품을 발톱무좀 치료제로?…대한약사회, 과장광고 ‘경보’ |
| 6 | 보건복지부, '바이오·돌봄'에 올인... 5년 만에 대대적 조직 개편 |
| 7 | “규제의 속도가 산업의 속도”…식약처, 인력·AI·현장으로 답하다 |
| 8 | 신경차단술 진료비 5년 새 2배…의원급 쏠림·과다 시술 우려 |
| 9 | 오스코텍, 사노피에 1.5조 규모 기술이전 성공…타우 타깃 신약후보 'ADEL -Y01' |
| 10 | 디오니헬스케어, 세포 에너지 대사 중심 프리미엄 종합영양제 출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바이오협회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오는 10월 12일 ‘제11회 바이오큐브 창업 부트캠프(BioCube)’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큐브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에서부터 바이오 기술 상장, 바이오산업 IP 전략 등 사업 초기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스타트업 CEO의 창업 스토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후 세션에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전문 심사역들의 사업계획서 첨삭 멘토링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석자를 대상으로 11월 초 맞춤형 멘토링이 예정돼 있다.
바이오큐브는 바이오 헬스케어 전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접수는 22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박수정 회원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바이오큐브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창업 증가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회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바이오헬스케어팀장은 “바이오큐브를 통해 우리나라의 유망한 바이오헬스 첨단기술을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나라 바이오 창업의 시작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큐브는 한국바이오협회가 기술 창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초 바이오 창업 부트캠프다. 바이오 헬스케어 전 분야의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립 및 운영 초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 후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