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559만 6천개 등 공적판매처에 마스크 701만 9천개 공급
입력 2020.03.09 16:07 수정 2020.03.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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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 이후 3월 9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총 701만 9천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공급처로는 약국이 559만 6천개로 가장 많고, 하나로마트 19만개, 우체국 14만개이다. 

또 의료기관에 59만 3천개, 특별공급 50만개 등이 우선공급됐다.

9일부터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가 시행돼 약국에서는 월요일인 오늘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이나 6인 사람이 '1인당 2개씩' 구입할 수 있다.

우체국·농협하나로마트는 개인 구매이력 확인 전산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지 '1인당 1개씩'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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