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소속 20대 여성 공무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 2020.03.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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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소속 20대 여성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앙안전재난본부는 정부세종청사 10동에서 근무하는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20대 여성 공무원은 세종시에서 두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던 40대 줌바 댄스 강사의 수강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복지부가 있는 세종1청사 10동 가운데 이 직원이 근무했던 6층 사무실 일부를 일시 폐쇄하고 소독 등 방역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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