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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3% 정도 높았다. 평균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이 코스닥 제약사보다 월등히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평균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9.6%, 코스닥 제약사 6.7%로 각각 나타났다.
평균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사가 300억으로 코스닥 제약사 59억보다 5배 이상 많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2.3%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삼천당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휴젤로 각각 나타났다.

동아에스티 일동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JW중외제약(297억)이 '톱10'에 들었다.
전년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10'이 모두 빠지고 명문제약이 185.5%로 가장 높았다. JW생명과학은 90% 삼일제약은 60%를 넘었고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24.8%)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3.5%)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한미약품(19.0%)이 20%에 근접했다. '톱10' 제약사 모두 10%(10위 일동제약 10.3%)를 넘었다(평균 9.6%)
전년동기 대비 증감%P는 삼진제약이 유일하게 2.0%P를 넘었고 2위부터 5위까지 1.4%P를 넘었다(평균 -0.1%)
제약사별(전년비): 명문제약은 13억 증가(비용인식 1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20억 증가(비용인식 20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비용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0억 증가(비용인식 20억 증가), 경보제약은 14억 증가(비용인식 14억 증가)했다.
또 한미약품은 183억 증가(비용인식 183억 증가), 유한양행은 191억 증가(비용인식 191억 증가), 종근당은 115억 증가(비용인식 115억 증가), JW중외제약은 57억 증가(비용인식 39억 증가, 자산인식 18억 증가), 삼진제약은 27억 증가(비용인식 27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천당제약 휴젤이 190%를, 알리코제약이 150%를 넘었다. 신신제약이 84.2%로 '톱5'에 들었다(평균 12.3%)
매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76.3%로 상장 제약중 가장 높았고 에스티팜 비씨월드제약 메디톡스가 14%를, 코오롱생명과학과 휴젤이 12%를 넘었다. 삼아제약(8.1%)이 '톱10'에 들었다(평균 6.7%)
전년동기 대비 증감P는 휴젤이 7.0%P로 가장 높았고 안국약품이 3.0%P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 삼천당제약은 92억 증가(비용인식 83억 증가, 자산인식 8억 증가), 휴젤은 119억 증가(자산인식 92억 증가, 비용인식 27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28억 증가(비용인식 28억 증가), 메디톡스는 40억 증가(비용인식 42억 증가, 자산인식 3억 감소), 휴온스는 33억 증가(비용인식 33억 증가)했다.
또 동국제약은 34억 증가(비용인식 3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26억 증가(자산인식 20억 증가, 비용인식 6억 증가), 안국약품은 23억 증가(비용인식 18억 증가, 국고보조금 조정 5억 증가), 에스티팜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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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3% 정도 높았다. 평균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이 코스닥 제약사보다 월등히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평균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9.6%, 코스닥 제약사 6.7%로 각각 나타났다.
평균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사가 300억으로 코스닥 제약사 59억보다 5배 이상 많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2.3%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삼천당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휴젤로 각각 나타났다.

동아에스티 일동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JW중외제약(297억)이 '톱10'에 들었다.
전년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10'이 모두 빠지고 명문제약이 185.5%로 가장 높았다. JW생명과학은 90% 삼일제약은 60%를 넘었고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24.8%)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3.5%)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한미약품(19.0%)이 20%에 근접했다. '톱10' 제약사 모두 10%(10위 일동제약 10.3%)를 넘었다(평균 9.6%)
전년동기 대비 증감%P는 삼진제약이 유일하게 2.0%P를 넘었고 2위부터 5위까지 1.4%P를 넘었다(평균 -0.1%)
제약사별(전년비): 명문제약은 13억 증가(비용인식 1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20억 증가(비용인식 20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비용인식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0억 증가(비용인식 20억 증가), 경보제약은 14억 증가(비용인식 14억 증가)했다.
또 한미약품은 183억 증가(비용인식 183억 증가), 유한양행은 191억 증가(비용인식 191억 증가), 종근당은 115억 증가(비용인식 115억 증가), JW중외제약은 57억 증가(비용인식 39억 증가, 자산인식 18억 증가), 삼진제약은 27억 증가(비용인식 27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천당제약 휴젤이 190%를, 알리코제약이 150%를 넘었다. 신신제약이 84.2%로 '톱5'에 들었다(평균 12.3%)
매출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76.3%로 상장 제약중 가장 높았고 에스티팜 비씨월드제약 메디톡스가 14%를, 코오롱생명과학과 휴젤이 12%를 넘었다. 삼아제약(8.1%)이 '톱10'에 들었다(평균 6.7%)
전년동기 대비 증감P는 휴젤이 7.0%P로 가장 높았고 안국약품이 3.0%P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 삼천당제약은 92억 증가(비용인식 83억 증가, 자산인식 8억 증가), 휴젤은 119억 증가(자산인식 92억 증가, 비용인식 27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비용인식 6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28억 증가(비용인식 28억 증가), 메디톡스는 40억 증가(비용인식 42억 증가, 자산인식 3억 감소), 휴온스는 33억 증가(비용인식 33억 증가)했다.
또 동국제약은 34억 증가(비용인식 34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26억 증가(자산인식 20억 증가, 비용인식 6억 증가), 안국약품은 23억 증가(비용인식 18억 증가, 국고보조금 조정 5억 증가), 에스티팜은 15억 증가(비용인식 15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