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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 평균 전년비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평균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 코스닥 제약사 모두 전년비 소폭 증가했지만 10%에는 미치지 못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7.3%로 코스피 제약사 10.9% 보다 7% 가까이 높았다.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가 9.7%로 코스닥 제약사 6.4%보다 3%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한국유니온제약,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가 나타났다.

전년비 증감률 '톱5'는 JW생명과학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이연제약이 80%, 일양약품이 50%를 넘었다, 대원제약이 27.7%로 합류했다(평균 10.9%)
매출비 비중 '톱10'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한미약품이 20%에 근접했다. 연구개발비 '톱10'중 유한양행 JW중외제약 보령제약이 빠지고 파미셀(3위) 부광약품(4위) 유나이티드제약(8위)이 합류했다. (평균 9.7%)
전년비 증감P는 셀트리온이 5.7%P로 가장 높았고, 영진약품이 1.3%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637억 증가(자산인식 526억 증가), 한미약품은 223억 증가(경상비용 223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GC녹십자는 113억 증가( 경상비용 134억 증가, 자산인식 20억 감소), 대웅제약은 109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종근당은 171억 증가(경상비용 171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유한양행은 105억 증가(경상비용 105억 증가), 일동제약은 64억 증가(경상비용 110억 증가, 자산인식 47억 감소)했다.
또 보령제약은 13억 증가(경상비용 1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6억 증가(경상비용 16억 증가), 이연제약은 32억 증가( 경상비용 32억 증가), 일양약품은 85억 증가(자산인식 81억 증가, 경상비용 5억 증가), 대원제약은 52억 증가(경상비용 54억 증가), 파미셀은 4억 증가(경상비용 9억 증가, 자산인식 5억 감소), 영진약품은 18억 증가(경상비용 18억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44억 감소, JW중외제약은 5억 감소, 부광약품은 20억 감소했고, 유나이티드제약은 '유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한국유니온제약 엔지켐생명과학 휴젤이 100%를 넘었고, 신일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7.3%)
매출비 연구개발비 '톱10'은 '매출 톱10'중 휴온스 동국제약 안국약품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비씨월드제약 에스티팜 에스텍파마 휴메딕스(8.0%, 10위)가 합류했다. 이수앱지스가 60%, 엔지켐생명과학이 30%, 코오롱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 메디톡스가 10%를 넘었다(평균 6.4%)
전년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17.3%P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도 10%P를 넘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6억 증가(자산인식 1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74억 증가(경상비용 55억 증가, 자산인식 19억 증가), 휴온스는 8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10억 증가), 동국제약은 32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6억 증가), 휴젤은 75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종속기업군 62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26억 증가(경상비용 43억 증가, 자산인식 18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5억 증가(자산인식 19억 증가)했다.
또 엔지켐생명과학은 53억 증가(경상비용 53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한국유니온제약은 13억 증가(경상비용 13억 증가), 신일제약은 11억 증가(경상비용 11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경상비용 6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억 증가(경상비용 5억 증가, 자산인식 1억 감소), 휴메딕스는 9억 증가(경상비용 9억 증가)했다.
안국약품은 '소폭 감소', 대화제약은 3억 감소, 에스티팜은 9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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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 평균 전년비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매출비 평균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 코스닥 제약사 모두 전년비 소폭 증가했지만 10%에는 미치지 못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7.3%로 코스피 제약사 10.9% 보다 7% 가까이 높았다. 매출비 연구개발비는 코스피 제약사가 9.7%로 코스닥 제약사 6.4%보다 3% 이상 높았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한국유니온제약, 매출비 연구개발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가 나타났다.

전년비 증감률 '톱5'는 JW생명과학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이연제약이 80%, 일양약품이 50%를 넘었다, 대원제약이 27.7%로 합류했다(평균 10.9%)
매출비 비중 '톱10'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한미약품이 20%에 근접했다. 연구개발비 '톱10'중 유한양행 JW중외제약 보령제약이 빠지고 파미셀(3위) 부광약품(4위) 유나이티드제약(8위)이 합류했다. (평균 9.7%)
전년비 증감P는 셀트리온이 5.7%P로 가장 높았고, 영진약품이 1.3%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637억 증가(자산인식 526억 증가), 한미약품은 223억 증가(경상비용 223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GC녹십자는 113억 증가( 경상비용 134억 증가, 자산인식 20억 감소), 대웅제약은 109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종근당은 171억 증가(경상비용 171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유한양행은 105억 증가(경상비용 105억 증가), 일동제약은 64억 증가(경상비용 110억 증가, 자산인식 47억 감소)했다.
또 보령제약은 13억 증가(경상비용 1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6억 증가(경상비용 16억 증가), 이연제약은 32억 증가( 경상비용 32억 증가), 일양약품은 85억 증가(자산인식 81억 증가, 경상비용 5억 증가), 대원제약은 52억 증가(경상비용 54억 증가), 파미셀은 4억 증가(경상비용 9억 증가, 자산인식 5억 감소), 영진약품은 18억 증가(경상비용 18억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44억 감소, JW중외제약은 5억 감소, 부광약품은 20억 감소했고, 유나이티드제약은 '유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한국유니온제약 엔지켐생명과학 휴젤이 100%를 넘었고, 신일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7.3%)
매출비 연구개발비 '톱10'은 '매출 톱10'중 휴온스 동국제약 안국약품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비씨월드제약 에스티팜 에스텍파마 휴메딕스(8.0%, 10위)가 합류했다. 이수앱지스가 60%, 엔지켐생명과학이 30%, 코오롱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 메디톡스가 10%를 넘었다(평균 6.4%)
전년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17.3%P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도 10%P를 넘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6억 증가(자산인식 1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74억 증가(경상비용 55억 증가, 자산인식 19억 증가), 휴온스는 8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10억 증가), 동국제약은 32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6억 증가), 휴젤은 75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13억 증가, 종속기업군 62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26억 증가(경상비용 43억 증가, 자산인식 18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5억 증가(자산인식 19억 증가)했다.
또 엔지켐생명과학은 53억 증가(경상비용 53억 증가-자산인식 없음), 한국유니온제약은 13억 증가(경상비용 13억 증가), 신일제약은 11억 증가(경상비용 11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6억 증가(경상비용 6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억 증가(경상비용 5억 증가, 자산인식 1억 감소), 휴메딕스는 9억 증가(경상비용 9억 증가)했다.
안국약품은 '소폭 감소', 대화제약은 3억 감소, 에스티팜은 9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