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평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2배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 32.2%, 코스닥 제약 16.2%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 11.7%, 코스닥 제약 8.8% 증가했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 제약사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우리들제약이 80%, 삼일제약이 70%, 동화약품 동성제약이 50%를 넘었다. 부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1.7%)
매출대비 비중은 '상품매출 톱10'제약사 중 제일약품 광동제약 유한양행 JW중외제약 한독이 '톱5'에 들었다(평균 3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일제약 동화약품이 10%P를 넘었고 영진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2.0%P)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444억 증가( '소발디' 449억 신규) ,대웅제약은 120억 증가( 아스트라제네카 '포시가' '직듀오' 신규 도입), 종근당은 315억 증가( '프리베나' '자누비아' 증가), JW중외제약은 161억 증가( 수액제 유통 등), 동아에스티는 '소폭 증가', 보령제약은 45억 증가( 항암제, CNS 치료제 도입 증가)했다.
우리들제약은 38억 증가(국내사 간 코프로모션 확대), 삼일제약은 98억 증가( 먼디파마 '노스판' 50억 증가), 동화약품은 370억 증가( GSK 일반의약품 전품목, 사노피 '플라빅스' 2017.4), 동성제약은 46억 증가(상품 수출 53억 증가), 부광약품은 34억 증가( 에자이 메디톡신 등), 영진약품은 90억 증가( 머크 '글루코파지'군 콩코르, 보령제약 '부스파' 등)
광동제약은 254억 감소(제조권 확보 등), GC녹십자는 43억 감소(백신제제 210억 감소), 한독은 40억 감소( '솔리리스' 29억 감소)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에 들지 않은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과 조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8.8%)
매출대비 비중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 테라젠이텍스 경동제약이 40%를 넘었다(평균 17.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전년비 증감률 1인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0.8%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59억 증가(스포츠용품 41억 증가+비제약), 휴온스는 59억 증가( 인슐린펌프 PDRN 등), 동국제약은 78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0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50억 증가( ETC유통사업 70억 증가), 안국약품은 9억 증가( '리쥬란' 등)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2억 증가( 유통사업 확장), JW신약은 83억 증가( 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9억 증가), 휴젤은 84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317억 신규), 에스티팜은 61억 증가( 원료 중개수출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1억 증가( 의약사업본부 증가), 조아제약은 22억 증가(파스류 9억 증가)했다.
대화제약은 81억 감소( 의약품유통부분 120억 감소)했, 화일약품은 57억 감소(원료 중개사업 매출 감소)했고, 대한약품과 비씨월드제약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
| 2 | "약국 넘어 펫심(Pet心) 잡는다"… 제2의 캐시카우 노리는 제약업계 |
| 3 | 전문약사 누적 1천명 돌파…제3회 시험서 352명 합격 |
| 4 | K-뷰티의 마스터피스 ② 한국콜마 자외선차단제 |
| 5 | 엑스탄디 특허 만료 앞둔 아스텔라스…"‘구조적 BD’ 없다" |
| 6 | [2026 R&D①]정부 예산 35조5000억 ‘역대 최대’…"제약바이오에 열리는 기회" |
| 7 | 국제 신약개발 전문가 단체 DIA, 'CGT Summit 2026' 2월 27일 개최 |
| 8 | “비만 치료제 다음은 RNA... 2026년, 데이터로 증명되는 원년” |
| 9 | 로킷헬스케어, 한국 바이오 최초 ‘AI 연골 재생’ 해외 상용화 성공 |
| 10 | 로레알, 지속 가능성 혁신기업 13곳 선정 발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평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2배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 32.2%, 코스닥 제약 16.2%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 11.7%, 코스닥 제약 8.8% 증가했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 제약사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우리들제약이 80%, 삼일제약이 70%, 동화약품 동성제약이 50%를 넘었다. 부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1.7%)
매출대비 비중은 '상품매출 톱10'제약사 중 제일약품 광동제약 유한양행 JW중외제약 한독이 '톱5'에 들었다(평균 3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일제약 동화약품이 10%P를 넘었고 영진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2.0%P)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444억 증가( '소발디' 449억 신규) ,대웅제약은 120억 증가( 아스트라제네카 '포시가' '직듀오' 신규 도입), 종근당은 315억 증가( '프리베나' '자누비아' 증가), JW중외제약은 161억 증가( 수액제 유통 등), 동아에스티는 '소폭 증가', 보령제약은 45억 증가( 항암제, CNS 치료제 도입 증가)했다.
우리들제약은 38억 증가(국내사 간 코프로모션 확대), 삼일제약은 98억 증가( 먼디파마 '노스판' 50억 증가), 동화약품은 370억 증가( GSK 일반의약품 전품목, 사노피 '플라빅스' 2017.4), 동성제약은 46억 증가(상품 수출 53억 증가), 부광약품은 34억 증가( 에자이 메디톡신 등), 영진약품은 90억 증가( 머크 '글루코파지'군 콩코르, 보령제약 '부스파' 등)
광동제약은 254억 감소(제조권 확보 등), GC녹십자는 43억 감소(백신제제 210억 감소), 한독은 40억 감소( '솔리리스' 29억 감소)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에 들지 않은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과 조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8.8%)
매출대비 비중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 테라젠이텍스 경동제약이 40%를 넘었다(평균 17.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전년비 증감률 1인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다(평균 0.8%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59억 증가(스포츠용품 41억 증가+비제약), 휴온스는 59억 증가( 인슐린펌프 PDRN 등), 동국제약은 78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0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50억 증가( ETC유통사업 70억 증가), 안국약품은 9억 증가( '리쥬란' 등)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2억 증가( 유통사업 확장), JW신약은 83억 증가( 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9억 증가), 휴젤은 84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317억 신규), 에스티팜은 61억 증가( 원료 중개수출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1억 증가( 의약사업본부 증가), 조아제약은 22억 증가(파스류 9억 증가)했다.
대화제약은 81억 감소( 의약품유통부분 120억 감소)했, 화일약품은 57억 감소(원료 중개사업 매출 감소)했고, 대한약품과 비씨월드제약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