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영업이익률 '톱5' 메디톡스 셀트리온 휴젤 대한약품 부광
영업익 증감률 '한독 조아 부광 보령 삼성바이오'순...코스피 코스닥 전년비 모두 '감소'
입력 2018.11.26 13:00 수정 2019.03.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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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전년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코스닥 제약사 모두 하락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평균 영업이익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2.1%로 코스피 제약사 8.7%보다 3%P 이상 높았다.

전년대비 증감률은 모드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코스닥 제약사( -23.8%) 감소폭이 코스피 제약사(-7.1%) 3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독, 코스닥은 조아제약으로 각각 나타났


코스피상장제약사(39곳): 3분기=
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73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부광약품 GC녹십자 JW중외제약 한미약품이 215억을 넘었다. '톱5'중 부광약품과 JW중외제약을 제외하고 3곳은 전년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평균 83억)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 중 부광약품(38.7%) 셀트리온(31.9%)만 '톱5'에 들었다. 하나제약 삼진제약이 2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8.3%)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률 1위인 부광약품이 600%를 넘었고 JW중외제약이 400%, 종근당이 200%, 국제약품 한독이 149%를 넘었다(평균 -1.9%)

전기대비 동성제약은 '흑자전환', 삼일제약 에이프로젠제약 파미셀은  '적자지속', 삼성제약 일성신약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과 한독이 600%를, 보령제약이 400%를 넘었다(평균 -23.9%)

누적(전년비)=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2,94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 종근당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톱5'에 들었다(평균 257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 부광약품으로 2분기 1,2위가 바뀌었고 2분기 '톱5'가 순위만 바뀌며 모두 '톱5'에 합류했다(평균 8.7%)

전년비 증감률은 한독이 964.8%로 1,000%에 육박했고 부광약품이 400%를 넘었다.(평균 -7.1%)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부광약품은 257억 증가(매출 357억 증가-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기술수출), JW중외제약은 179억 증가(매출 138억 증가, 판관비 37억 감소), 종근당바이오는 19억 증가(매출총이익 25억 증가), 국제약품은 10억 증가(매출원가 23억 감소), 한독은 62억 감소(판관비 47억 감소)했다.

3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258억 증가(매출 379억 증가-리보세라닙 기술수출), 한독은 89억 증가(판관비 38억 감소, 매출원가 25억 감소), 보령제약은 58억 증가(매출원가 57억 감소), JW중외제약은 160억 증가(매출 133억 증가, 매출원가 35억 감소), 국제약품은 7억 증가(판관비 15억 감소)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한독은 161억 증가(매출 52억 증가, 매출원가 81억 감소), 부광약품은 280억 증가(매출 409억 증가-리보세라닙 기술수출), 보령제약은 132억 증가(매출 189억 증가, 카나브 군 140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288억 증가(매출 59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44억 증가(매출 320억 증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JW1601' 기술이전 계약금 1,700만달러 대부분 반영)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3분기=
영업이익은 메디톡스 동국제약 휴온스가 전년비 증가하며 100억을 넘었고, 경동제약 대한뉴팜이 '톱5'에 들었다.(평균 26억)

영업이익률은 메디톡스가 40%에 육박한 가운데, 영업이익 '톱5'중  동국제약 휴온스가 빠지고 휴메딕스와 대한뉴팜이 '합5'에 합류했다.(평균 9.6%)'

전기대비 증감률은 고려제약이 3,000%, 진양제약이 600%, 휴메딕스가 100%를 넘었다. JW신약 대화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26.7%)

전기대비 바이넥스는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4곳은 '적자지속', 에스티팜 신일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중 2위인 진양제약만 '톱5'(1위)에 들었다. 대한뉴팜이 40%를, 동국제약이 30%를, 휴온스와 메디톡스가 13%를 넘었다(평균 -39.4%)

누적=영업이익은 3분기 영업이익 '톱5'중 경동제약이 빠지고 휴젤이 합류했다. (평균 102억)

영업이익률은 메디톡스가 40%, 휴젤이 30%, 대한약품이 20%를 넘었고, 경동제약과 비씨월드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2.1%)

전년비 증감률은 조아제약이 644.9%로 가장 높았고 대화제약이 50%를 넘었다. 화일약품이 34.0%로 '톱5'에 들었다(평균 -23.8%)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고려제약은 4억 증가(판관비 3억 감소), 진양제약은 7억 증가(매출총이익 10억 증가), 휴메딕스는 18억 증가(매출원가 11억 감소, 판관비 4억 감소), JW신약은 2억 증가(판관비 3억 감소), 대화제약은 4억 증가(매출총이익 10억 감소, 판관비 15억 감소)했다.

3분기(전년비)=진양제약은 3억 증가(매출총이익 12억 증가, 판관비 9억 증가), 대한뉴팜은 17억 증가(판관비 47억 감소), 동국제약은 38억 증가(자사제품 매출 78억 증가), 휴온스는 20억 증가(자사제품 매출 82억 증가), 메디톡스는 22억 증가(매출총이익 30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조아제약은 17억 증가(매출 31억 증가), 대화제약은 21억 증가(매출 78억 감소, 매출원가 111억 감소), 대한뉴팜은 46억 증가(판관비 108억 감소), 휴온스는 99억 증가(자사제품 매출 188억 증가), 화일약품은 14억 증가(판관비 17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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