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의 동반자’로 사회적 책임 실천
사노피, 공동체를 위한 가치 창출ㆍ취약 계층 위한 자원봉사
입력 2018.03.28 14:23 수정 2018.03.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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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는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Empowering Life”라는 비전 하에 공동체를 위한 가치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사노피의 사회책임활동 기업 비전을 담은 통합 CSR 브랜드 "Trust Act"는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질병예방,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 등 특화된 사회책임활동을 포괄한다.

환아 위한 희망 메신저 ‘초록산타’

만성질환·희귀질환·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초록산타’ 프로그램은 2004년 출범 이후 사노피의 대표적인 CSR 프로그램이자, 국내 제약업계 주요 장수 CSR 활동 선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4년 당뇨병 환아들을 위한 정서함양을 목표로 시작된 초록산타는 점차 다른 질환을 가진 환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했다.

2013년에는 ‘학교’ 컨셉을 접목시킨 ‘초록산타 상상학교’로 확대되어 만성질환·희귀질환·암 등을 겪는 아이들이 미술, 음악, 연극,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어린이 및 청소년 환자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즐거운 소통과 표현,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소외된 이웃 향한 도움의 손길 ‘헬핑핸즈’

사노피는 2011년부터 헬핑핸즈를 통해 정부와 NGO, 사회적 기업 등 총 8개의 기관과 함께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노숙인과 주거취약계층(쪽방촌)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무료 독감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또 2014년, 국내 최초로 5개 기관과 노숙인 사회적 자립 지원 네트워크인 ‘빅프렌즈’를 구축, 노숙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꿈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헬핑핸즈는 2015년 하반기, 도서지역에 있는 100인 미만 초등학교의 체육활동 및 보건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작은 학교 건강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꾸준히 발굴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나눔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

환자와 가족 마음의 안식처 ‘초록나무’

투병생활로 지친 환자와 그 가족들의 심신을 보살피는 ‘초록나무’ 프로그램도 진행해오고 있다. ‘초록나무’는 문화예술계의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즉흥 표현, 내면 표현하기, 동작 치유, 벽화 그리기, 창작품 만들기 등,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다지고 확장해 나가며, 지금까지 전국 4천여 명 이상의 환우와 가족 및 돌봄 제공자들이 상처 받고 위축되었던 자존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를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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