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6일 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액 502억원, 영업이익 88.7억원, 당기순이익 80.6억원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0.0%, 28.4%, 24.6% 증가한 수치다.
DDS(Drug Delivery System) 기술과 생산시설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해외수출을 비롯해헤 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매출 및 기술료 수입 등이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비씨월드제약은 2012년 6월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선정됐으며 DDS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량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17년에도 2개의 프로젝트(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장기지속 주사제 개발 프로젝트, 혈전성 심혈관 질환치료를 위한 서방성 복합 개량신약 개발 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책과제로 선정돼돼 진행 중이다.
비씨월드제약은 2017년 2가지 품목이 오리지널 의약품을 보유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한 특허도전에 성공해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한 돌발 통증에 사용되는 경구용 마약진통제 ‘나르코설하정’은 비씨월드제약이 강점을 갖고 있는 마취통증시장에서 대형품목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그 외 3상임상 진행중인 고지혈증 당뇨 복합제(BCWP C-003) 프로젝트 등 여러 파이프라인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비씨월드제약은 글로벌시장, 특히 선진제약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시설을 갖추고 파트너사인 글로벌 제약회사 AET의 지원아래 사전예비심사(Mock Inspection)을 수차례 진행하는 등 EU-GMP 실사에 대비하고 있다. 사전예비심사는 실제 실사과정에서 유럽 허가당국으로부터 있을 지적사항을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비씨월드제약은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반으로 주주이익환원을 위한 배당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6년부터 2년 연속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10%의 주식배당과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였다. 이는 비씨월드제약의 꾸준한 성장을 주주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홍성한 사장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이다.
홍성한 사장은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을 주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배당정책과 함께 적극적인 IR 활동으로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서바이벌에서 퀀텀점프까지"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의 성공 공식 |
| 2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3Q 누적 평균 유보율… 코스피 2081.02‰, 코스닥 2599.89% |
| 3 | 상장 제약바이오 3Q누적 자기자본이익률 평균 코스피 2.97%, 코스닥 -13.66%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5년 3Q 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1.98%...코스피>코스닥 |
| 5 | 상장 제약바이오 3Q 누적 총차입금 평균 …코스피 2675억,코스닥 628억 |
| 6 | 이엔셀, EN001 1b상 성공 후 주목받는 이유…"조 단위 시장 여나" |
| 7 | “될 기업만 끝까지 밀어준다” 정부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DIPS)' 정책 전환 |
| 8 | 한국거래소, 파멥신 상장폐지 결정 |
| 9 | “규제 아닌 ‘개발 내비게이션’으로”…식약처, 신약·바이오 가이드라인 대전환 착수 |
| 10 | [기고] "신약개발 강국 도약 위해선 ‘신물질개발 블랙홀’ 탈출 해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6일 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액 502억원, 영업이익 88.7억원, 당기순이익 80.6억원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0.0%, 28.4%, 24.6% 증가한 수치다.
DDS(Drug Delivery System) 기술과 생산시설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해외수출을 비롯해헤 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매출 및 기술료 수입 등이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비씨월드제약은 2012년 6월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선정됐으며 DDS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량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17년에도 2개의 프로젝트(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장기지속 주사제 개발 프로젝트, 혈전성 심혈관 질환치료를 위한 서방성 복합 개량신약 개발 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책과제로 선정돼돼 진행 중이다.
비씨월드제약은 2017년 2가지 품목이 오리지널 의약품을 보유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한 특허도전에 성공해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한 돌발 통증에 사용되는 경구용 마약진통제 ‘나르코설하정’은 비씨월드제약이 강점을 갖고 있는 마취통증시장에서 대형품목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그 외 3상임상 진행중인 고지혈증 당뇨 복합제(BCWP C-003) 프로젝트 등 여러 파이프라인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비씨월드제약은 글로벌시장, 특히 선진제약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시설을 갖추고 파트너사인 글로벌 제약회사 AET의 지원아래 사전예비심사(Mock Inspection)을 수차례 진행하는 등 EU-GMP 실사에 대비하고 있다. 사전예비심사는 실제 실사과정에서 유럽 허가당국으로부터 있을 지적사항을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비씨월드제약은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반으로 주주이익환원을 위한 배당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6년부터 2년 연속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10%의 주식배당과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였다. 이는 비씨월드제약의 꾸준한 성장을 주주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홍성한 사장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이다.
홍성한 사장은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을 주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배당정책과 함께 적극적인 IR 활동으로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