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등 14개 제약 'Interphex Japan 2017' 참가
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관 구성 운영, 해외시장 진출 지원
입력 2017.06.27 12:30 수정 2017.06.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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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등 14개 제약업체가 일본에서 열리는 'Interphex Japan 2017'에 참가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의약품 시장에 개척에 나선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Interphex Japan 2017'에 14개 제약업체로 참여한 한국관을 구성 운영한다.

Interphex Japan 2017'은 의약품 수출뿐만 아니라 제약설비, CMO(의약품 생산대행), CRO (임상시험 수탁기관) 등의 수요가 많은 행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일약품, 동아에스티, 영진약품, 한국콜마, 국제약품. 에스텍파마, 유니메드제약, 비씨월드제약, 경보제약, 국전약품, 엠지켐생명과학, 오송팜, 우신나보타치 등 14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제약사들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마련한 한국관에서 행사 참가업체와 방문 바이어들을 수출계약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의약품수출입협회는 한국이 지난 2014년 ICH 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우리나라 의약품의 해외 신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이번 Interphex Japan 2017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의약품수출입협회는 'Interphex Japan 2017'에 앞서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PhI China 2017'에 한국 제약사 26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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