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화학, 화학사고·안전 예방관리 우수기업 인정받아
‘제2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 이행관리분야 대상
입력 2022.12.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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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화학(대표 서상훈)이 전사적으로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과 화학사고대응 활동을 펼쳐 화학사고 예방관리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주관으로 30일 열린 ‘제2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 유한화학은 ‘이행관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유한화학은 서상훈 대표의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펼쳐왔다. 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보건·환경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실을 설치하고 전사적으로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과 화학사고대응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한화학의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로는 3無(무재해, 무사고, 무클레임) 운동, 안전보건캘린더, 아차사고 게시판 및 오픈채팅, 협력업체와의 공생 안전 활동, 경영진의 수시 워크스루(Walk Through), 미국화재예방협회(NFPA) 기준에 따른 수계소화설비 점검 활동, 안전보건문화의 날 행사 개최 등이 꼽혔다.

서상훈 대표는 “전사적으로 실시한 안전·보건·환경 활동이 어려운 일이지만, 전 임직원 모두가 서로에게 솔선수범이 되고 적극 동참해 받게 된 상”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한화학은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공유하며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한화학 측은 “앞으로도 창업자이신 고 유일한 박사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안전·보건·환경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끊임없이 관련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해 안전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타의 모범이 되는 회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는 전국 각 사업장의 우수한 화학사고 예방 사례를 찾아내 화학산업 전반에 확산시키고, 기업의 자발적인 화학사고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주관해 열리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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