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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 연일 '위기설'이 흘러 나오고 있는 의약품도매업계에 또 부도가 발생했다.
전주 소재 J약품(유한회사)의 당좌거래가 5일자로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1년 12월 KGSP허가를 받은 이 도매상은 의약품 정형외과용품 의료용품 등을 판매해 왔으며,대표이사가 지난 2007년 현재의 대표이사인 P씨로 변경됐다.
한편 도매업계는 지난해와 올해 초 유력 도매상들의 자진정리 후 부도에 이어 최근 서울 소재 유력 OTC종합도매상인 송암약품 자진정리 후 경영악화에 따른 위기설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의 관리도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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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 연일 '위기설'이 흘러 나오고 있는 의약품도매업계에 또 부도가 발생했다.
전주 소재 J약품(유한회사)의 당좌거래가 5일자로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1년 12월 KGSP허가를 받은 이 도매상은 의약품 정형외과용품 의료용품 등을 판매해 왔으며,대표이사가 지난 2007년 현재의 대표이사인 P씨로 변경됐다.
한편 도매업계는 지난해와 올해 초 유력 도매상들의 자진정리 후 부도에 이어 최근 서울 소재 유력 OTC종합도매상인 송암약품 자진정리 후 경영악화에 따른 위기설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의 관리도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