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 돌입
남기철 사장 신규이사 선임
입력 2014.03.21 16:02 수정 2014.03.21 16: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동제약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남기철 사장을 대표이사로 의결했다.

경동제약은 기존 류덕희(대표이사 회장) 류기성(대표이사 부회장) 이병석(대표이사 부회장) 체제에서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한편 경동제약은 3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류기성 대표이사 부회장을 이사로 재선임하고 남기철 대표이사 사장을 이사로 신규선임했다.

또 차동옥 사외이사와 이재복 감사도 재선임하고, 보통주 1주당 500원(기말배당)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경동제약은 주총에서 지난 회기 매출 1,324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187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 돌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 4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 돌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