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 경기도약사 '법인약국 저지' 위해 결의
제 57회 경기도약사회 정기총회
입력 2014.02.17 11:04 수정 2014.02.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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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경기도약사가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15일 오후 7시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57회 경기도약사회 정기총회에서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함삼균 회장은 "서비스산업선진화 법언의 법인약국은 약국을 허탈과 좌절에 빠트리고 있다. 경제논리로 해결하려는 정부의 방침이 야속하다"며 "법안약국은 일반의약품의 가격상승과 국내 약업 시장의 침탈 빌미밖에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약 조찬휘 회장을 대신해 총회에 참석한 김순례 부회장은 "복지부에 기존의 소규모 약국들이 법인약국에 대한 자생력이 생기도록 공식기구로 논의해야하며 GPP(우수약국)를 즉시 도입해 기존 약국의 복약전문성과 서비스를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동네약국에 종합적인 제도 경제적 지원을 요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대의원 181명 중 참석 96명, 위임 35명으로 성원됐으며 2013년도 결산액 4억8886만23원, 2014년도 예산액 5억9511만4018원(전년대비 5.2% 증가)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비는 동결했다.

수상자 명단

경기약사 대상 :김현태, 심숙보,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 전분회 40명
대한약사회장 표창 :조진환, 최용철, 김정희, 변영태, 곽은호, 이복순, 김윤례, 신향순, 이광수, 이은정
경기도지사 표창 :한동원, 정창섭, 이명구, 송태수, 연제덕, 김미숙, 제환기, 전창수
공로패 :한봉길, 양미란, 김동구, 박종화
모범약사회  : 수원시약사회, 파주시약사회, 오산시약사회
감사패 :원주혜, 이영환, 김경식, 허용성, 이무택, 엄준철, 배현, 이영선, 김종호, 이호영, 김창원, 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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