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4명의 광역의원 배출
대구-양영모, 인천-신현환, 경북-배수향, 전남-윤도현
입력 2010.06.03 06:09 수정 2010.06.03 07:2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4명의 약사 출신 광역의원이 배출됐다.

전남 강진 제2선거구에서는 윤도현 약사가 단독 출마해 일찌감치 무투표로 당선의 영광을 얻은데 이어 대구 북구에서는 양영모 약사, 인천 남구에서는 신현환 약사, 경북 김천에서는 배수향 약사가 각각 광역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양영모 약사

현직 대구시의회 의원인 양영모 약사(왼쪽 사진)는 대구 북구 제2선거구에서 타후보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양영모 약사는 모두 14,901표로 59.6%의 지지를 받았다. 대구시 북구약사회장 출신인 양 약사는 성균관대 임상약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건강백세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신현환 약사

인천 남구에서는 신현환 약사(오른쪽 사진)가 박빙의 승부 끝에 인천시의회 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신현환 약사는 민주당 후보로 인천 남구 제3선거구 개표 마감 결과 모두 17,537표를 얻어 같이 출마한 한나라당 후보를 452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덕성여대 약대를 졸업한 신현환 약사는 인천시약사회 대외협력이사를 지냈으며, 인천남구의회 의원을 지냈다.

배수향 약사

경북 김천 제2선거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배수향 약사(왼쪽 사진)는 11,826표를 획득해 전체 40.6%의 지지를 받아 경북도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1962년 생으로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한 배 약사는 경북약사회 여약사회장을 지냈다.

윤도현 약사

또 전남 강진 제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단독 출마한 윤도현 약사(오른쪽 사진)가 무투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20·30대 5년 새 40% 증가…궤양성 대장염 치료 목표가 달라졌다
조두연 사장 "디티앤씨알오 임상사업부 대전환…‘운영’에서 ‘전략 CRO'"
고형우 국장 “지역필수의료 신규사업 8천억 예타 면제 추진… 비급여 선제적 관리”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사 출신 4명의 광역의원 배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사 출신 4명의 광역의원 배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