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오는 3월 1일부터 약국에서 판매하는 박카스D와 일반 대리점에 유통하는 박카스F의 공급가격을 소폭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박카스D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1년 11월 1일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인상 폭은 공급가격 기준 10.9%다.
박카스F도 2021년 12월 1일 이후 3년 4개월 만에 공급가격 기준 11.1% 인상한다. 이번 가격인상은 일반 대리점에 유통하는 박카스F에 한한다.
이번 가격인상은 그동안 고객 부담을 감안해 공급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지만, 원부자재와 제조경비 등 제반경비의 지속된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 하게 결정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의 품질개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이자비용 평균 23억…전년비 4.3%↑ |
| 2 | 슈파스, 코아스템켐온과 디지털병리 기반 AI 신약개발 맞손 |
| 3 | BMS, 2030년까지 신약 10개 목표…M&A와 라이선스로 성장 가속 |
| 4 | "혁신 재원 마련"vs"R&D 재원 말라죽어"...약가제도 개편 '평행선' |
| 5 | 암 정밀의료 핵심 NGS, 급여는 뒷걸음…유방암·난소암·혈액암 '검사 장벽' |
| 6 | FDA, GLP-1 제제 자살충동 주의문 “빼 주세요” |
| 7 | 삼성에피스홀딩스,'1호' 신약 IND 승인 완료.. 매년 후보물질 1개 이상 추가 |
| 8 | 한국바이오협회, JPM 2026서 글로벌 투자자 17개사와 교류 확대 |
| 9 | 한·미 뷰티 소비자, ‘효율성’ 동상이몽 |
| 10 | 애브비, 백악관과 약가·투자 ‘빅딜’…MFN 체제 공식 합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오는 3월 1일부터 약국에서 판매하는 박카스D와 일반 대리점에 유통하는 박카스F의 공급가격을 소폭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박카스D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1년 11월 1일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인상 폭은 공급가격 기준 10.9%다.
박카스F도 2021년 12월 1일 이후 3년 4개월 만에 공급가격 기준 11.1% 인상한다. 이번 가격인상은 일반 대리점에 유통하는 박카스F에 한한다.
이번 가격인상은 그동안 고객 부담을 감안해 공급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지만, 원부자재와 제조경비 등 제반경비의 지속된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 하게 결정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의 품질개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