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 22개사 383억원
전년동기비 46억 감소…유한킴벌리·유한크로락스 등 9개사 이익
입력 2022.12.02 15:0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유한양행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2022년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이 383억 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유한양행의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22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2022년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은 3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429억 원 대비 46억원 감소했다.

2022년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이 가장 높은 곳은 유한킴벌리(주)로 지난해 3분기 누적 273억 원 대비 95억 원 증가한 368억 원이었고, (주)유한크로락스가 32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주)한국얀센 31억 원(전년동기비 -75억 원), 파라투스에스피사모투자(합)가 18억 원(전년동기비 +19억 원), (주)테라젠이텍스 5억 원(전년동기비 +10억 원), (주)워랜텍 4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주)씨.앤.씨 2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주)유칼릭스 1억 원(전년동기비 -0.4억원), 칭다오세브란스병원(유) 0.3억 원(전년동기비 +0.1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주)지아이이노베이션 -17억 원(전년동기비 -35억 원), (주)에이프릴바이오 -14억 원(전년동기비 -14억 원), 퍼멘텍(주) -13억 원(전년동기비 -13억 원), (주)제이인츠바이오 -12억 원(전년동기비 -12억 원), (주)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 -10억 원(전년동기비 -36억 원), (주)내츄럴엔도텍 -6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류신(칭다오)건강(유) -3억 원(전년동기비 -0.2억 원), 메리츠엔에이치헬스케어제1호 -1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메디라마(주) -0.4억 원(전년동기비 -0.4억 원), (주)온코마스터 -0.1억 원(전년동기비 -0.1억 원) 등이었다.

(주)코스온, 인도 G.T.B.L, (주)유앤생명과학 등 3개사는 이 기간 지분법손익이 없었다.

이들 기업의 올해 3분기 지분법손익을 살펴보면 유한킴벌리 111억 원, 한국얀센 10억 원, 유한크로락스 7억 원, 워랜텍 2억 원, 테라젠이텍스 2억 원, 씨.앤.씨 1억 원, 퍼멘텍 1억 원, 유칼릭스 0.5억 원, 칭다오세브란스병원 0.2억 원 등이었다.

또한 에이프릴바이오(-10억 원), 지아이이노베이션(-5억 원),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2억 원), 내츄럴엔도텍(-1억 원), 제이인츠바이오(-1억 원), 류신(칭다오)건강(-1억 원), 메디라마(-1억 원), 메리츠앤에이치헬스케어제1호(-0.3억 원), 파라투스에스피사모투자(-0.3억 원), 온코마스터(-0.1억 원) 등 10개사는 지분법 손실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비 실적에서는 코스온 21억 원 증가, 테라젠이텍스 3억 원 증가, 내츄럴엔도텍 2억 원 증가, 워랜텍 2억 원 증가, 유한킴벌리 2억 원 증가, 유앤생명과학 1억 원 증가, 퍼멘텍 1억 원 증가,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 1억 원 증가, 유칼릭스 0.3억 원 증가, 파라투스에스피사모투자 0.2억 원 증가, 씨.앤.씨 0.05억 원 증가, 칭다오세브란스병원 0.02억 원 증가했다.

반면 한국얀센(15억 원 감소), 인도 G.T.B.L(13억 원 감소), 에이프릴바이오(10억 원 감소), 유한크로락스(10억 원 감소), 지아이이노베이션(2억 원 감소), 제이인츠바이오(1억 원 감소), 메디라마(1억 원 감소) 등 10개사는 감소세를 보였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한양행,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 22개사 383억원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한양행,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 22개사 383억원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