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분기 누적 5개사 지분법손익 5억원
전년동기 수준 기록…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10억 최다
입력 2021.11.22 06:00 수정 2021.11.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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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의 2021년 상반기 5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이 5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셀트리온의 2021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5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총 지분법손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수준이었다.

2021년 3분기 지분법손익은 29억원으로 전기 -20억원 대비 49억원 증가했고, 전년동기 3억원 보다는 27억원 증가했다.

올해 3분기 누적 투자손익이 가장 큰 곳은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로 10억원(전년동기비 +6억원)이었고,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가 1억원(전년동기비 +1억원), Iksuda Therapeutics Limited가 -7억원(전년동기비 -7억원)이었다.

3분기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 지분법손익에서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37억원(전기비 +59억원, 전년동기비 33억원), Iksuda Therapeutics Limited -7억원(전기비 -7억원, 전년동기비 -7억원),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 -1억원(전기비 -3억원, 전년동기비 0억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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