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이성호 공동대표 신규 선임

신약 임상 본격화로 경영∙연구개발 분리…경영 부문 담당

기사입력 2021-09-07 10:0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제넨셀은 9월 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성호 공동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호 대표는 서울대 생물학과(현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대한전선그룹 전략기획실 및 윤리경영실, 메디포스트 전략기획부, 올리패스 경영 담당 이사를 역임했다.

제넨셀은 신임 이성호 대표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신규사업 및 투자 유치, 기업공개(IPO) 등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기존 정용준 대표는 대상포진 치료제 및 코로나19 치료제 등 신약 임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연구개발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공동 대표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제넨셀은 현재 추진 중인 신약 개발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경영과 연구개발 부문을 분리해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제넨셀은 지난 7월 식약처로부터 천연물 기반 후보물질 ‘ES16001’의 대상포진 임상 2상을 승인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치료제는 인도 임상 2상을 마치고 글로벌 임상 2b/3상 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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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 추천 반대 신고

적당히해라 1월부터 신청한다는걸 아직도 이러고있네 ㅋㅋ 6일 9%의 근거는 있나요 ? 국내 바이오기업들 다 문제다 규제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제넨셀은 임상 결과 완료 다 될대까지 ipo 코스닥 상장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 (2021.09.08 14: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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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는 다 사기 추천 반대 신고

글로벌임상 신청한다고 한지 8개월째 신청도 안함 인도 긴급사용승인신청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했는데 거절됬는지도 모르고 담팔수 재배만 오지게 한다고하고 정치인와서 사진이나 찍고 제주도 홍보대사 뺨떄림. 인도 천연물의약품 아유베다의약품 신청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했는데 거절됬는지도 아무것도 모름. 그냥 묻지마 6일만에 95% 코로나완치 글로벌임상 시작할것. 무한반복 + 갑자기 제넨셀 ipo 코스닥 상장추진한다네~ 여윽시 K바이오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임상 결과 나오기전까지 상장 못하게 막아야 한다.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2021.09.07 14: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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