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에이프릴바이오-룬드백' 5천억 규모 L/O 비하인드 밝힌다
한국바이오협회 주관 2022 글로벌IR@JPM에서 양측 협상 당사자 참여
입력 2022.01.19 12:17 수정 2022.01.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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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는 이달 20~21일 양일간 개최하는 「KoreaBIO X BioCentury X Sidley Austin 2022 글로벌 IR @JPM」의 둘째 날(21일) 행사에서 작년 10월 기술이전 딜의 주인공인 에이프릴바이오의 이재흥 상무와 룬드벡 부회장 Gregor Macdonald가 패널로 참여해 5,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뒷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가간 특허 거래를 주제로 하는 케이스 스터디 세션에서는, 룬드벡과 에이프릴바이오 양측이 글로벌 파트너로서 협력하게 된 계기와 협약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기간, 협상 과정에서의 어려움, 기술이전 파트너를 찾는 여러 로컬 및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조언 등 기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많은 뒷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
 
본 세션은 이번 딜을 성사시키는데 함께 한 법무법인 SIDLEY Austin의 Josh Hofheimer 파트너 변호사가 Moderator로 참여한다.

한편, 본 행사의 첫째 날(20일)에는 바이오센추리 편집장인 Jeff Cranmer와 국내 및 글로벌 투자사들과 함께 최근 에이비엘바이오(ABL Bio)-사노피(Sanofi),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Bridge Biotherapeutics)-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기술수출 두 건에 대한 투자사들의 견해 및 최근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이야기를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사입장에서 세심하게 다룰 예정이다. 

같은 날, 2부에서는 8개의 국내기업 앱티스, 큐리진, 이엔셀, 진코어, 이노파마스크린, 팜캐드 그리고 바이로큐어가 피칭한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가 개최하는 2022 글로벌 IR @JPM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부대행사로, 국내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유망한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들에게는 국내 진출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Cross IR’ 행사다.

본 행사는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되며 한국바이오협회 유튜브 채널 ‘바이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행사 시청을 위한 사전 등록과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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